CPO 회의 브리프 · 대외비

도시어부 메인 스폰서 제안 대응
2026.08.10(월) 방문 미팅

작성 2026-08-07 · 대상 서현일 CPO / 플랫폼개발팀장 · 등기임원
분석 사업전략 · 콘텐츠마케팅 · 홍보/법무 · CPO제품 · 재무/성과 5개 관점 통합
오늘 회의의 승리 조건

딜을 만드는 게 아니라 — 정보를 최대한 얻고, 현물(in-kind)로 앵커를 심고, 아무것도 약속하지 않고, 9/30 게이트까지 시간을 사는 것.

00한 장 요약

회의장에 들어가기 전 이 페이지만 외우면 됩니다.

0.30%
예약 최종 전환율
(1,199 / 398,697)
98.8%
좌석까지 고르고
결제 직전 이탈
13건
고객앱 P0 결함
(미해소)
73%
판매 0 선박 비율
(7월)
9/9
통합앱 v7.0
론칭일
3,000만
현금 상한
(권장 집행선)
단 세 문장으로 정리하면

1. 우리 예약 1건의 기여이익은 3,000~6,000원 수준입니다. 협찬비 1억을 퍼포먼스로 회수하려면 추가 예약 16,000~25,000건이 필요하고, 이는 현재 월 예약 1,199건의 13~20배입니다. 물리적으로 불가능합니다.

2. 우리 병목은 인지도가 아니라 전환입니다. 좌석까지 고른 100,735명 중 1,199명만 결제했습니다. 원인은 [필수] "업주와 통화 후 예약" 모달입니다. 지금 방송 트래픽을 붓는 건 구멍 난 양동이에 물을 붓는 일입니다.

3. 그런데 이 딜을 정당화할 축이 딱 하나 있습니다 — 선주(공급자) 설득 자산입니다. 판매0 선박 73%, 9월 오픈 200척. "채널A 도시어부 협찬사"라는 한 줄이 선주 영업의 신뢰 비용을 줄인다면, 그건 값이 매겨집니다. 협찬은 퍼포먼스가 아니라 공급 확보 도구로만 사야 합니다.

오늘 반드시 하고 나올 것 / 절대 하면 안 되는 것

반드시 하고 나온다
  • 2026년 편성 확정 여부 구두 확인 + RFI 서면 전달
  • 계약 주체 확정 (채널A / 제작사 / 소속사 / 미디어렙)
  • In-kind 단가표 제시 → 앵커를 현금에서 현물로 이동
  • 이사회·투자자 승인 절차 필요성 공표 (즉답 불가의 정당한 방패)
  • 저쪽 제시 금액대 청취만 (우리는 응답하지 않음)
  • 이경규 주주 관계를 우리가 먼저 테이블에 올린다
  • 2차 미팅 일자 확정 (8/20~8/22)
절대 하면 안 된다
  • 금액 언급 — 카운터 금액조차 부르지 않는다
  • 우리 GMV·목표 거래액·성장 배수·자금 사정 노출
  • "그 정도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구두 승낙 = 계약)
  • "9/9 앱 나오니까 그때 맞춰서" (일정 확약)
  • "저희가 선박 섭외해 드릴 수 있습니다" (안전 책임 인수)
  • "정리해고 중이라 예산이 빠듯해서" (내부 정보 유출)
  • LOI·MOU·참석확인서 어떤 문서에도 서명
오늘이 무슨 날인지 잊지 말 것

8/10(월)은 9/9 론칭 기준 약관 재공고 법정 마감일입니다(30일 역산, 마진 0). 그리고 앱내 개편 공지 게시일입니다. 오늘 법무 리소스의 최우선 투입처는 이 미팅이 아니라 약관 공고 처리입니다. 공고를 오전에 완료하고 미팅에 들어가십시오.

01우리 서비스는 지금 어떤 상태인가

회의에서 저쪽에 설명할 것과, 우리만 알고 있어야 할 것을 구분해 정리했습니다.

서비스 구성

레이어구성비고
고객앱iOS / Android (React Native 풀 웹뷰 + 앱패킹 푸시·뒤로가기)웹 URL = 딥링크 구조
예약웹booking.aboutfishing.kr (React/Next.js, 완전 CSR)SEO 주전장이자 최대 결함 지점
쇼핑웹shop — 8월 통합에서 축소(스마트스토어 목적구매 + 새소식탭 반짝판매)중고장터는 이미 종료(7/20)
공급자 앱선주(보트오너) 모바일 · 선장앱선주앱 8월 현장 운영 시작
어드민stage office — 예약 6GNB / 19화면환불·정산 R01~R06이 고객 취소 UX 직결
데이터 자산피싱맵 전국 1,000+ 포인트 · 조과 UGC(앱 카메라 전용) · 낚시용품점 488곳사내 가치평가 20억 언급

인프라: GCP · PostgreSQL · GA4+GTM · AppsFlyer · FlareLane(푸시). PG는 예약=토스페이먼츠(카드 2.53% VAT포함, 주정산 W+20), 쇼핑=KG이니시스, 머니=웰컴페이먼츠(검토중).

규모 지표 (실측)

25만+
누적 회원
19.98만
활성 사용자
(최근 3개월)
7.3만
활성 사용자
(최근 28일)
371척
누적 연동 선박
91.8%
모바일 비중
1.99억
월 GMV 정점
(4월)
플랫폼별 — "사용자는 웹, 매출은 앱"
  • Web 70.3% 사용자 / 매출 22.9% / 체류 1분 39초
  • Android앱 28.0% / 매출 60.7% / 8분 39초
  • iOS앱 3.9% / 매출 16.4% / 17분 10초

→ 매출의 77.1%가 앱에서 발생. 방송 유입을 웹에만 떨구면 트래픽 그래프는 예쁘지만 거래액은 안 나옵니다.

거래액 추이 — 7월이 바닥
  • 순수예약 일평균 유효 GMV: 6월 3.65M → 7월 2.20M(-39.6%) → 8/1~3 2.76M(+25%)
  • 업계 통설 "매년 8월 셋째 주부터 터진다" — 판단 시점은 8월 중순
  • 9월 출조 예약 누적 545건 · 유효 333건 · 834좌석 (필요량 8,250석의 10%)

기준 주의: 5월 거래액이 67.0M(취소제외)/112.7M(취소포함)/79.1M(비용시트)로 셋. 인용 시 항상 기준 병기.

가장 중요한 한 장: 예약 퍼널

단계수치직전 대비해석
booking_page_view398,697유입은 충분하다
booking_view_item147,09936.9%정상 범위
booking_select_item100,73568.5%좌석까지 골랐다
booking_purchase1,1991.19%여기서 99,536명이 사라진다
병목의 정체 — 회의에서 이 문장을 쓰십시오

배를 고르고 좌석까지 선택한 100,735명 중 98.8%가 결제 직전에 사라집니다. 원인은 성능도 가격도 아니고, 예약하기 클릭 시 뜨는 [필수] "업주와 통화 후 예약" 모달입니다. 앱·웹 모두 최상단 주 CTA가 "전화하기"입니다. 우리는 우리 돈으로 만든 수요를 우리 손으로 전화기 밖으로 내보내고 있습니다.

뒤집으면 이렇습니다 — 이 구간을 1.19% → 3%로만 올려도 같은 트래픽에서 예약이 1,199건 → 약 3,000건이 됩니다. 광고비 0원, 협찬비 0원으로.

공급 현황 — 수요 문제가 아니라 매칭 문제

구분수치함의
누적 연동 선박371척연중 구좌 기준
7월 판매가능272척
9월 오픈 / 10월 오픈200척 / 185척가을 미오픈 ~170척 = 8월 영업 타깃
9월 좌석 재고12.9만석필요량 8,250석 = 재고의 6.4%
좌석 소진율6월 0.65% → 7월 0.20%재고는 남아돈다
판매 0 선박 비율7월 73%3월 64% → 6월 53% → 7월 73%
조회 상위 · 판매 050척팀오디세이호 18,685회 조회, 판매 0
이 표가 오늘 협상의 진짜 무기입니다

우리 문제는 "배가 없다"가 아니라 "수요와 공급이 만나지 않는다"입니다. 그리고 방송 IP는 선주 설득 자산으로 쓰일 때만 이 문제에 닿습니다. "채널A 도시어부 촬영 협조 선박"이라는 라벨은 판매0 73%를 깨는 미끼가 될 수 있습니다. 협찬을 마케팅비가 아니라 영업 도구로 사는 것 — 이게 이 딜의 유일한 정당화 논리입니다.

회사 상황 (외부 발설 금지 · 우리 판단 기준)

재무·조직
  • Pre-Series A (우리금융 · 하나벤처스). 2024년 코오롱 스핀오프
  • 누적 적자 · 후속 투자 유치 지연
  • 2026-07 경영상 해고 절차 진행 중(대상 2명, 근로자대표 선출·협의 완료 단계)
  • 플랫폼개발팀 10명 (기획3·디자인1·FE3·BE2·QA1)
  • 웹 FE 담당자 론칭 후 퇴사 의사 표명
  • 월 유료매체 예산 1,600만(계획 3,800만). ROAS 4.03배 · CPI 3,526원 · CPA 5,464원
이경규 = 양날의 검

이경규는 우리 광고 모델이자 전략적 주주(소속사 에이디지컴퍼니)입니다. 도시어부와의 접점은 신규가 아니라 기존 관계의 확장입니다.

  • 유리: 초상권·모델 계약 기존재 → 추가 출연료·모델료 0원 요구 근거. 소속사라는 별도 협상 채널(BATNA) 보유. 주주로서 기업가치에 이해관계 정렬
  • 불리: 호혜성 인질("주주인데 이 정도는") · 특수관계인 거래 소지 → 이사회·투자자 고지 대상 · 결렬 시 광고모델 계약까지 흔들림 · 실무진이 눈치로 반대 못 함

028~9월에 나올 서비스와, 그 뒤 백로그

방송 시점 협상의 근거가 전부 여기서 나옵니다.

9/9 통합앱 v7.0 — 무엇이 나오나

당초 8월 론칭 → 2026-09-09(수)로 연기 확정. GNB 4탭 구조(새소식 · 탐색 · 출조 · 마이). 중고장터 종료 완료, 쇼핑 축소, 머니는 8월 예약 포인트 사용 → 9월 확장.

8/10 (월) — 오늘
앱내 개편 공지 게시 + 약관 재공고 법정 마감일 (9/9에서 30일 역산, 마진 0)
8/19 (수)
Feature Freeze + 신약관 시행. 8/19~9/8 3주간, 신약관이 전제하는 화면(D-3 취소요청·머니 환불신청)이 앱에 없는 공백 구간
8/26 (수)
코드프리즈 · RC
8/31 (월)
Play 심사 제출 (최대 7일+, 구글 권고 버퍼 1주)
9/1 (화)
App Store 제출 + "no earlier than 9/9" 예약 + AASA/assetlinks 마감
9/8 (화)
승인 확인 — 마진 1일
9/9 (수)
웹 배포 + 앱 게시
9/9조차 확정이 아니다 — 절대 확약하면 안 되는 이유

회원탈퇴 미구현(P0⑨)은 App Store 심사 리젝 사유입니다. 계정 생성이 가능한 앱은 앱 내 계정 삭제 경로를 제공해야 합니다. 9/1 제출 → 리젝 → 수정 → 재제출은 통상 3~7일이 걸리고, 승인 확인 마진은 1일(9/8)뿐입니다. 한 번의 리젝으로 9/9가 무너집니다. 안전판은 웹뷰 구조라 D-1 미승인 시 웹만 먼저 오픈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현재 제품 결함 — 피그마↔dev 갭 60건 (P0 13 · P1 34 · P2 13)

등급항목방송 관점 치명도
P0검색결과 → 선박상세 진입 불가최고 — "방송에 나온 그 배" 검색의 착지점이 막힘
P0② 빠른선박찾기가 선택값을 단일 keyword로 합쳐 항상 0건최고 — 탐색 주 진입 도구 전면 무력
P0③ 홈배너 404 / ④ 퀵메뉴 10개 전부 클릭 무반응높음 — 신규 설치 첫 세션 첫 화면
P0⑤ 쿠폰 인원조건 미검증(4인 쿠폰이 1명에 적용) / ⑥ 자리수>인원 허용 / ⑦ 0원 결제 도달최고 — 유일한 직접 금전 손실 경로. 주정산 W+20이라 환수까지 20영업일+ 노출
P0⑨ 회원탈퇴 · ⑩ 고객센터 · ⑪ 관심낚시 전면 미구현("준비 중입니다" 토스트만)높음 — CS 폭주 시 받을 창구가 0 / 스토어 심사 리스크
P1취소·환불 3화면 전체 부재 / 후기 작성·완료 전체 부재최고 — 취소율 38%, 선예약 44%
P1딥링크 전부 미지원 (푸시 설계 선행조건)최고 — 방송 클립·SNS→앱 연결 수단 0, 성과 측정 불가
P1화면전환 3~10초 / 위치권한 denied인데 서울 무단 폴백 / 항구 조황탭 상시 에러높음 — 지방 로케이션 방송 시 유입 전량이 서울 결과를 봄
P2실시간 검색순위 10위 중 8개가 QA 테스트값 / 공지목록 테스트데이터 잔존P2지만 방송 기준 P0 — 45만 명이 "테스트1"을 봄

※ QA 시연 3대 수칙: F5 금지 · 뒤로가기 금지 · 찜 공유 금지(크래시). 이 셋은 실사용자가 반드시 하는 행동입니다. 느린 화면(3~10초)이 F5를 유발 → 트래픽↑ = 크래시율↑ 양의 피드백 루프.

SEO 현황 — "방송 보고 검색하면 우리를 못 찾는다"

방송 협찬 관점에서 가장 조용하고 가장 치명적인 결함
  • booking.aboutfishing.kr 완전 CSR, body 0바이트. /boats/{id} head 태그가 5개뿐
  • 구글 색인된 선박 페이지 SERP title이 SPA 폴백 "Aboutfishing"
  • 전 도메인 JSON-LD 0건 · aboutfishing.kr/sitemap.xml 404
  • robots.txt에 Disallow: /_next/static/chunks/렌더 JS를 스스로 차단
  • 어종 태그가 전 선박 「백조기·광어·우럭」 하드코딩 → 9월 "쭈꾸미" 검색에 우리 상품이 한 척도 안 나옴
  • 네이버 2026: 자체 생태계 90.5% · 커뮤니티 65.5% · 외부 사이트 9.5%. 연관검색어 폐지(2026-04) → AI 브리핑 출처 70%가 UGC

→ 방송 시청자가 "도시어부 나온 배", "○○호 예약"을 검색하면 그 유입은 T+0에 네이버 카페·경쟁 예약대행·선박 직통 전화번호로 전량 이전됩니다. 서버가 요청조차 받지 못하므로 장애로 보이지도 않습니다. 가장 위험한 유형의 실패입니다.

9월 이후 백로그 (방송 협찬이 밀어낼 것들)

백로그규모·상태협찬 대응 시 지연
SEO Phase 1~2개발 티켓 84건(P0 24) · 약 335 인일 · 콘텐츠 555건. 목표 색인 페이지 920→3,750착수 4주 지연 (단 핵심 4건은 앞당겨짐)
머니 확장8월 예약 포인트 사용 → 9월 확장. 웰컴페이먼츠 검토4~6주
로컬 포인트(포인트 마스터)파일럿 300만 / 본캠 2,500만. 큰 호수 지자체 2곳 MVP, 포인트별 채팅방 + 마스터 관리자6주+ (지자체 협의 일정 재조정 필요)
취소·환불 UX + 일정변경 리텐션일정변경이 취소 사유의 48.5%협찬 대응 시 오히려 앞당겨짐
딥링크·푸시 규격9/1 AASA 마감이 이미 하드데드라인앞당겨짐
선주 정산 자동화수기 정산 해소6주+
AI 챗봇H2 로드맵무기한 (고객센터 임시 우회가 대체)
하나손보 보험 직판사망담보 삭제 요구로 사업 존폐가 12주 회신에 걸림. 8월 스코프 제외협찬과 무관한 별도 게이트 — 판단이 9월로 밀림
어바웃피싱 챔피언십1회 252명(4/25 마검포항, JS컴퍼니 메인스폰서) → 3회 636명(8/7)4회차 = 이 딜의 최대 상방 카드
기회비용 총량 (8/10~8/19 기준)

방송 대응 최소 게이트 = 제품팀 약 33.5 인일, 런북·권장분 포함 49.5 인일. 가용 영업일 8일 × 10명 = 명목 80인일, 실 가용 약 60인일. → 실 가용 캐파의 82.5% 잠식. v7.0 신규 개발은 8/19까지 사실상 정지.
단, 49.5인일 중 약 22인일은 원래 해야 할 일의 선행 집행(취소·환불, 고객센터, 딥링크, 계측, SEO 핵심 4건, 통화모달 제거)입니다. 순수 방송 전용 지출은 약 27.5인일.

03도시어부 측은 왜 지금 우리에게 왔는가

가설 5개. 회의 초반 30분에 어느 가설이 맞는지 판별하면, 그날 협상의 프레임이 결정됩니다.

H1 편성 공백 또는 신규 시즌 자금 — 앵커 스폰서 확보 영업

근거. 시즌5(30부작)까지 확인되고 2026년 편성 상태는 미확인. 8월 초는 가을 개편 라인업 확정 직전. 방송 협찬 영업은 편성 확정 전 앵커 스폰서 1곳을 잡아야 후속이 붙는 구조. "메인 스폰서"라는 워딩 자체가 앵커 확보 영업의 언어입니다. 잘 돌아가는 프로그램의 스폰서 자리는 을이 찾아오지 않습니다 — 미디어렙이 배분합니다.

포지션. 편성확인서 없이는 현금 0원. 우리가 앵커가 되면 프로그램 존폐 리스크를 우리가 대신 지는 것 → 앵커 프리미엄이 아니라 앵커 리스크 할인을 요구.

H2 낚시 카테고리 광고주 풀 고갈 — 그 풀은 우리와 겹친다

근거. 낚시 광고주는 장비사·지자체·아웃도어 정도로 끝납니다. 낚시 인구 1,012만·시장 2.4조지만 광고 예산을 쓰는 사업자 수는 극소수. 결정적 근거 — 우리 챔피언십 1회차에 JS컴퍼니가 메인스폰서로 붙었습니다. 도시어부가 팔러 다니는 그 광고주 풀에 우리가 이미 직접 접근하고 있습니다.

포지션. 희소성은 저쪽이 우리를 필요로 하는 이유지 우리가 비싸게 사야 할 이유가 아닙니다. 한 발 더 — 우리가 "스폰서 모객 대행"을 팔 수 있습니다. 장비사·지자체를 협찬주로 연결해주고 우리 협찬비를 상계.

H3 이경규·소속사(에이디지컴퍼니) 주도의 패키지 영업

근거. 도시어부 제작진이 아무 접점 없는 O2O 스타트업을 찾아올 개연성은 약합니다. 이경규가 우리 모델이자 주주라는 사실이 이 미팅의 유일한 개연성 있는 발원지입니다. 소속사 입장에선 편성 + 소속 배우 출연 + 스폰서 브랜드를 한 묶음으로 붙여 커미션을 만드는 게 가장 자연스러운 설계.

포지션. 계약 주체와 수수료 구조를 첫 30분 안에 확정. 소속사가 개입한 딜이면 이건 100% 이사회 보고 대상입니다.

H4 방송 IP의 커머스화 — 협찬 판매가 아니라 사업 파트너를 찾는 중

근거. "도시어부 굿즈/투어/체험 패키지"를 하려면 실물 공급망·결제·정산·CS가 전부 필요한데, 371척 연동 + 25만 회원 + 결제/정산 + 선주앱/선장앱까지 갖춘 사업자는 국내에서 우리뿐입니다. 저쪽이 진짜 원하는 게 협찬금이라면 적자 스타트업에 오지 않습니다.

포지션. 이 가설이 맞다면 협상 방향이 180도 바뀝니다 — 우리가 돈을 내는 쪽이 아니라 받는 쪽일 수도 있습니다. 회의 초반에 반드시 탐침할 것. 확인되면 즉시 C안(공동 IP 사업)으로 프레임 이동.

H5 제작 원가 절감 — 돈이 아니라 배와 포인트가 필요한 것일 수도

근거. 낚시 예능의 실질 제작비는 선박 전세, 현지 코디, 포인트 리서치, 조황·물때 예측, 어황 실패 시 재촬영 리스크입니다. 회차당 선박 섭외만 150~300만원대, 시즌 30부작이면 이 항목만 수억. 우리는 371척·1,000+ 포인트·전국 선장 네트워크를 한계원가 0에 가깝게 제공할 수 있습니다.

포지션. 이건 우리가 가진 자산 중 저쪽에게 현금보다 비싼 유일한 자산입니다. 저쪽이 금액을 부르기 전에 우리가 먼저 in-kind 단가표를 테이블에 올립니다. 오늘 회의의 핵심 전술.

04예상 회의 안건

저쪽이 꺼낼 것과, 우리가 반드시 올려야 할 것.

A. 저쪽이 꺼낼 안건 — 진짜 의도와 대응 라인

#안건저쪽의 진짜 의도우리의 대응 라인
1프로그램 소개·시청률·팬덤 규모인지도로 앵커링 후 금액 제시듣기만 한다. "좋네요"류 긍정 반응 금지. 시청률 1.8~2.5%가 2022년 수치임을 알고 있음을 조용히 드러낸다 — "최근 시즌 회차별 시청률 추이를 자료로 주시겠어요?"
2"메인 스폰서" 패키지 가격 제시총액 앵커 박기 (8천만~2억 예상)절대 카운터 금액을 부르지 않는다. "저희 예산 구조를 먼저 말씀드리는 게 순서일 것 같습니다"로 받고 유닛 이코노믹스로 프레임 전환
3간접광고(PPL) 패키지 끼워넣기미디어렙 매출 단가가 가장 높은 항목규제 지식으로 가치를 깎는다: 화면 1/4 제한 + 대사 언급 금지 → 앱 이름 전달률 극히 낮음. CPA 5,464원 대비 정당화 불가
4이경규 연계 강조관계 호혜성 압박관계를 부정하지 말고 절차로 옮긴다. "이사회 보고 사항이라 제 선에서 답을 못 드립니다"
5연간/시즌 통계약 + 선불현금흐름 확보분할 지급 + 회차 연동 + 파일럿 우선
6카테고리 독점권 별도 과금없는 상품을 파는 것독점은 사지 않는다. 국내에 대체 후보가 없는 건 시장 구조지 우리가 살 권리가 아니다 → 무상 조항으로만
7"다른 낚시 플랫폼도 관심 있다"경쟁 압박동요하지 않되, 우리가 먼저 독점을 요구해 가격을 올리는 자충수도 두지 않는다
8회원 대상 공동 프로모션 제안우리 25만 DB 접근레드라인. 데이터 이전 일체 불가. 우리 채널에서 우리가 직접 발송하는 방식만

B. 우리가 반드시 올려야 할 안건 — 하나라도 빠지면 회의 실패

#안건왜 필요한가목표
12026 편성 확정 여부 / 방영 개시월 / 총 회차 / 유통 범위(본방·재방·유튜브·OTT)미확정이면 나머지 논의가 전부 무의미. 최우선문서 확보. 미확정이면 오늘은 정보교환 미팅으로 성격 재정의
2계약 주체 확정 (채널A / 제작사 / 소속사 / 미디어렙)승인 라인·특수관계자 판정·규제 적용이 전부 달라짐서면 확인 + 대행이면 위임장
3규제 준수 범위 — 협찬고지 문구·위치, PPL 조건, 미디어렙 경유 필수 여부타이틀 스폰서십 불가 → "메인 스폰서"의 실체가 무엇인지 정의시켜야 함저쪽에 정의 요구
4방송 외 IP 사용권 — 프로그램 로고/타이틀, 클립, 출연자 초상의 앱·광고소재·오프라인 대회 사용우리가 실제로 사고 싶은 유일한 항목. 방송 노출은 측정 불가지만 IP 사용권은 성과매체 크리에이티브로 즉시 전환12개월+, 디지털 전 매체, 유료광고 포함, 편집권 포함
5성과 측정 체계 — 전용 랜딩 URL, 전용 프로모 코드, 브랜드 검색량 리프트, 방영 ±30분 세션 델타측정 없는 협찬은 갱신 판단 불가계약서에 KPI 정의 삽입
6경쟁사 배제 조항 (선상24·더피싱·어신·피시앱)우리 돈으로 카테고리 전체를 홍보해주는 꼴 방지무상 확보 + 종료 후 60일 존속
7지급 스케줄·성과 연동선불 100% 방어30/30/40 분할 또는 성과 트랜치
8해지·환불 조항 (프로그램 중단·편성 연기·출연자 리스크)시즌 미확정 프로그램의 최대 리스크일할 환불 또는 차기 시즌 이월
9In-kind 정산 단가표협상 앵커를 현금에서 현물로 이동시키는 도구우리가 먼저 제시
10챔피언십 4회차 연계1회 252명 → 3회 636명(2.5배). 방송 특집 회차로 묶으면 협찬이 아니라 공동제작C안의 씨앗 심기
11로컬 포인트/지자체 3자 구조 (군산 갑오징어 등)제3자 재원(지자체 예산)으로 제작비 충당 → 우리 현금 부담 0구조 제안만, 약속 금지
129/9 통합앱 론칭 이전 트래픽 유입 금지전환 1.19% 퍼널에 태우면 CAC만 태우고 브랜드 첫인상까지 잃음첫 노출 9월 하순 이후로 합의

05딜 구조 4안 + In-kind 단가표

현금을 최소화하고 우리 자산을 지렛대로 쓰는 설계.

먼저 이 표를 인쇄해서 들고 가십시오

우리가 먼저 이 표를 올려야 협상 앵커가 "현금 얼마"에서 "현물 얼마 상당"으로 이동합니다.

제공 항목우리 실비(추정)시장 환산가비고
촬영용 선박 전세 1일0~50만원150~300만원선주 홍보 대가로 협조 가능. 회차당 1~2척
선장·현지 코디네이션 1일30만원50~80만원포인트 안내 포함
포인트/조황/물때 데이터 상시 제공≈0월 300만원피싱맵 1,000+ 포인트 (기보유)
앱 푸시 1회 (회원 25만 / 28일 활성 7.3만)≈0300~500만원성과매체 CPC 환산
앱 홈 배너 지면 4주≈0500만원
챔피언십 현장 노출·촬영권 1회200만원1,000만원JS컴퍼니 메인스폰서 사례 준용
선주·선장 네트워크 섭외(371척)≈0정량화 불가대체 불가 자산
→ 시즌(6~8회차) 기준 in-kind 총 환산액 8,000만 ~ 1.1억 상당을, 우리 실비 2,000만원 이하로 구성 가능. 이게 우리의 진짜 협상 자금입니다.

딜 구조 4안

A안 — 파일럿 + In-kind 우선 권장 / 우리가 먼저 제시

구조. 시즌 중 6~8회차 한정 파일럿. 우리는 촬영 선박·선장 섭외·포인트/조황 데이터·현지 코디를 in-kind 전량 제공(환산 8,000만~1.1억). 저쪽은 ① 프로그램 말미 협찬주 고지 ② 방송 외 IP 사용권 12개월 ③ 클립 2편 공동 제작·우리 채널 사용권.

현금우리 실비 총액우리가 얻는 것리스크
0 ~ 2,000만2,000만~4,000만IP 사용권(성과매체 크리에이티브 → CPI 3,526원 개선 여지) · 브랜드 인지 · 선주 공급측 설득 카드("도시어부 촬영 협조 선박" 라벨 = 판매0 73% 해소 미끼) · 리스크 최소 상태의 실측 데이터노출량·방식 통제 불가. 협찬 고지만으로는 다운로드 전환 미미. 저쪽이 "이건 메인 스폰서가 아니다"라며 거절할 가능성 — 그때가 진짜 협상 시작점

이경규 처리: 기출연·기모델·기주주 → 추가 출연료·모델료 0원 관철.

B안 — 성과연동 레비뉴 셰어

구조. 선급금 최소(1,000만 이하) + 방송 연계 상품("도시어부 코스", "이경규 픽 포인트") 판매 실적 연동.

결정적 방어선 — GMV 셰어는 절대 불가

건당 GMV 약 16.4만원 × 3% = 4,920원 > 건당 총이익 약 4,000원. 팔수록 적자입니다. 저쪽은 반드시 GMV 셰어를 부릅니다. 우리는 순수수료(net revenue) 기준으로만 카운터합니다.

제안 조건: 순수수료의 30~40%, 연 상한 3,000만, MG(최소보장) 없음. · 얻는 것: 다운사이드 완전 차단, 재무·투자자 설명이 가장 쉬움. · 리스크: 저쪽이 MG를 요구하며 거부할 가능성 최고. 어트리뷰션 분쟁(전용 코드/URL로 사전 정의 필수).

C안 — 공동 IP 사업 / 챔피언십 결합 상방 최대 · H4 확인 시 즉시 전환

구조. 어바웃피싱 챔피언십을 도시어부 특집 회차로 공동 개최. 우리가 대회 운영·선박·참가자 모객, 저쪽이 촬영·편성·출연진. 스폰서 유치는 공동, 수익 배분.

  • 근거 실적: 1회 252명(4/25 마검포항) → 3회 636명(8/7). 2.5배 성장, JS컴퍼니 메인스폰서 유치 경험 보유. 4회차 1,000명 규모면 방송 소재로 충분
  • 제3자 재원: 로컬 포인트 지자체 협업(군산 갑오징어 도시 선포 등, 파일럿 300만/본캠 2,500만) · 창원 관광벤처 8,000만 — 단, 용도 제한 확인 필수. 전용은 법적 리스크
  • 현금: 우리 순지출 0 ~ 2,000만 (스폰서·지자체 재원으로 상계 가능, 구조에 따라 현금흐름 플러스도 가능)
  • 얻는 것: 자체 IP의 방송 등급 격상 · 스폰서 단가 상승 · 지자체 채널 개척 · 공급(선주) 확보 명분 · 협찬주가 아니라 공동 사업자 포지션
  • 리스크: 리드타임 김(4회차 준비 2~3개월) · 편성 확정 없이 착수 불가 · 운영 인력 부담이 감원 국면과 충돌
D안 — 미디어렙 PPL 정식 매입 + 앰버서더 확장 비권장 / 비교군용

현금: 8,000만 ~ 2억+ (저쪽이 부를 금액대)

왜 비권장인가 — 이 논리로 D안을 회의에서 죽입니다. 화면 1/4 제한 + 대사 언급 금지 → "어바웃피싱"이라는 이름이 시청자에게 전달되지 않습니다. 브랜드명 전달 없는 노출은 앱 다운로드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1억이면 추가 예약 16,000~25,000건 필요 = 현재 볼륨의 13~20배. 재무적으로 성립 불가. 유일한 용도는 A/B/C안의 가격 비교 기준선으로 올려두고 "이건 저희가 못 사는 상품입니다"라고 명시적으로 배제하는 것.

권장 조합

A안으로 시작 → 성과 확인 후 B안 조건 부가 → 편성 확정 + H4(커머스 파트너십) 확인 시 C안으로 확장.
1차년도 총 현금 노출 2,000만원 이하, in-kind 포함 총비용 4,000만원 이하.

06숫자 무기고 — 회수 불가를 증명하는 표

회의에서 이 숫자들만 있으면 어떤 금액 압박도 방어됩니다.

기본 유닛 (실측치에서 역산)

항목도출 근거
건당 거래액 (GMV/건)16.4만원예약 객단가 실측(좌석당 7.9만 × 건당 2.08석)
건당 기여이익3,250 ~ 6,000원쿠폰건 순현금 -2.6만원 ÷ 손익분기 재구매 4.3회 / 수수료 대비 비용률 600~900% 역산. 중심값 4,000원
재결제율18.1%손익분기 재구매 4.3회 → 도달 확률 약 0.11%
취소율38% (선예약 15~60일 전은 44%)방송 유입은 구조상 전량 선예약
유료광고 실질 예약건 획득원가40,453원광고비 1억 × ROAS 4.03 = GMV 4.03억 ÷ 16.4만
CPA 5,464원 / CPI 3,526원CPA는 예약건 단가가 아님. 가입/액션 단가. 이 착시를 회의에서 마케팅 측이 쓸 가능성 높음 — 선제 차단

협찬비 손익분기 — 회수하려면 얼마가 필요한가

협찬비필요 추가 예약건
(기여이익 4,000원)
필요 증분 GMV회사 규모 환산인건비 환산*
3,000만7,500건12.3억목표 월 6.5억의 1.9개월치 전량 순증0.6인·년
1억25,000건41.0억현재 월 예약 1,199건의 약 20배2인·년 = 해고 대상 2명 1년치
3억75,000건123.0억연간 거래액 규모 초과. 자체 손절 게이트(10월 방어 2억) 무력화6인·년
5억125,000건205.0억논의 대상 아님10인·년 = 플랫폼개발팀 전원 1년치

* 1인 연간 인건비 5,000만원 가정. 이 열은 이사회 자료에 반드시 넣을 것. 정리해고 절차 진행 중이라는 사실이 이 딜의 최대 제약이고, 그 제약을 숫자로 보여주지 않으면 논의가 감정으로 흘러갑니다.

동일 1억 투입 시 기회비용 비교

대안산출 GMV현금 회수율 / 기간어트리뷰션중단 가능잔존 자산
방송 협찬추정 불가측정 불가불가 (말미 고지만, CTA 없음)불가(선지급)로고 사용권·영상 클립
유료광고4.03억14.9%완전즉시없음
쿠폰6.3억순현금 -8,666만완전즉시없음
로컬 포인트미검증미검증부분가능지역 제휴망
SEO 개발미검증미검증가능누적 자산(중단 후 잔존)
공급 확보(선주 온보딩)월 6.5억
(200척 풀가동)
4.2개월가능(계약 단위)공급 lock-in
이 딜에서 가장 중요한 발견

목표 월 6~7억은 수요 문제가 아니라 공급 문제입니다.

1억 ÷ 200척 = 척당 획득원가 50만원. 척당 월 50좌석 × 65,000원 = 월 325만 GMV. 척당 월 기여이익 약 12만원회수 4.2개월. 200척 × 척당 월 50좌석 = 월 1만 좌석 = 월 6.5억 = 목표 그 자체.

동일 1억으로 협찬은 41억 GMV를 만들어야 회수되고, 공급 확보는 월 6.5억을 만들며 4.2개월에 회수됩니다. 자본효율 격차 약 27배.

단, 척당 50만원·월 50좌석은 가정이며 최대 리스크는 판매0 선박 73%입니다. 온보딩만으로는 안 되고 활성화가 필요합니다. 바로 여기서 방송 IP가 유일하게 쓸모를 갖습니다.

방송 노출 → 예약 전환 모델 (시청률 2%대 = 시청자 45만 기준)

시나리오 A — 현 상태(퍼널·SEO·딥링크 미수리)

단계보수기본낙관근거
본방 시청400,000450,000500,000시청률 2%대
① 브랜드 시각 접점12,000
(3%)
27,000
(6%)
50,000
(10%)
대사 언급 금지 · 화면 1/4 → 로고/자막만으로는 회상률 급락
② 능동 탐색 발생9603,2409,000세컨드스크린 검색. 낚시 관심층 한정
③ 우리 자산 도착2881,4585,400SEO 결함 직격 — sitemap 404, title 폴백, robots.txt 렌더 차단
④ page_view화 (85%)2451,2394,590
⑤ 구매 전환0.7건8.9건33건0.30% / 검색동반 2.41배 반영 0.72%
거래액 (@16.4만)12만원146만원542만원
시즌 6회 누적(2차 롱테일 ×1.8)8건 / 129만96건 / 1,575만356건 / 5,838만ROAS 4.03 등가 협찬비 상한 = 391만원

시나리오 B — 전환 인프라 3종 수리 후

수리 대상: ① 통화모달 제거(select→purchase 1.19% → 4.5% 목표) ② 전용 SSR 랜딩 + 브랜드/지역 SA 방어(도착률 45→75%) ③ 딥링크 정상화 + 앱 유도

단계보수기본낙관
③ 도착 (60/75/80%)5762,4307,200
⑤ 전환 (1.0 / 2.25 / 3.0%)5.2건49.2건194.4건
거래액 / 회85만원807만원3,188만원
시즌 6회 ×1.854건 / 886만529건 / 8,679만2,095건 / 3.44억

목표 대비 기여도 — 이 표가 협상의 핵심

시즌 예약건좌석 환산필요 좌석 18,000석 대비
보수54건112석0.6%
기본529건1,100석6.1%
낙관2,095건4,358석24.2%
결론

인프라를 다 고쳐도 방송은 9~10월 6~7억 목표의 주 엔진이 될 수 없습니다. 최대치로 잡아도 6~24% 기여. 나머지 76~94%는 판매0 선박 73% 해소와 통화모달 제거에서 나옵니다.

협찬비 상한 산정: 기본안 거래액 8,679만 ÷ ROAS 4.03 = 2,153만원. 브랜드 잔존 프리미엄 1.4배 적용 시 3,014만원. → 기본료 상한 2,000만 + 거래액 연동 보너스 최대 1,500만 = 총 상한 3,500만원.

신선도 제약 — 캠페인 전체를 규정하는 실측치

D+14가 하드 스톱인 이유
  • 전환의 74%가 관심 3회 도달 후 7일 내, 91%가 30일 내
  • 14일 미전환 + 미재방문 → 이후 전환 0.0% (3,277명 추적)
  • 출조 리드타임 중앙값 9일 · 전환자 99%가 마지막 조회 1시간 내 결제
검색 결합이 2.41배
  • 검색 동반 시 전환 26.6% vs 미동반 11.1%
  • 검색어는 지역명 지배 — 인천 875 · 영흥도 465 · 삼천포 · 군산 · 통영
  • 브랜드+지역 SA 방어가 방송비 대비 최고 ROI. 검색 결과를 경쟁사에 넘기지 않는 것이 핵심
결제 타이밍
  • 결제 화요일 최다 · 18~23시 31%
  • 방송 시간대가 18~23시와 겹치면 최상
  • 방송 요일이 화요일이 아니면 D+1~D+2 중 화요일에 리마케팅 집중
쿠폰은 T15만 (8/18 판정 대기)
  • T10 0.363% / T15 0.923% / T20 0.366% / 대조군 0.426%
  • T20은 4회 관측 내내 최하위 + 취소율 최고
  • 채널: 문자 0.623% > 친구톡 0.455%
  • T15도 p=0.09 미확정 → 8/18 판정 후 확정

07발언 스크립트

그대로 읽어도 되는 문장 20개. 순서대로 배치했습니다.

① 오프닝 · 정보 확보

01

"먼저 확인 하나만 하고 시작하겠습니다. 2026년 도시어부 편성은 확정된 상태인가요? 방영 시작월, 총 회차, 그리고 본방 외 유튜브·OTT 유통 범위까지 문서로 주실 수 있을까요?"

02

"오늘 계약 주체를 명확히 하고 싶습니다. 채널A와의 협찬 계약인지, 제작사와의 계약인지, 아니면 미디어렙을 통한 간접광고 매입인지에 따라 저희 내부 승인 라인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03

"최근 시즌 회차별 시청률 추이와, 이전 협찬주분들의 노출 리포트를 자료로 받아볼 수 있을까요? 저희는 모든 채널을 같은 기준으로 평가해서 내부 보고를 해야 합니다."

② 절차 방패 설치 — 이경규 이슈 선제 처리

04 · 가장 중요한 방패

"아시다시피 이경규 님은 저희 광고 모델이자 주주십니다. 그래서 이 건은 저희 내부에서 특수관계자 거래로 분류될 소지가 있고, 이사회 보고와 투자자 고지가 선행돼야 합니다. 오늘 제가 금액에 대해 어떤 확답도 드릴 수 없는 이유입니다. 절차상의 문제이지 의지의 문제가 아닙니다."

05 · 관계 압박이 들어올 때

"이경규 님과의 관계는 저희가 가진 가장 소중한 자산입니다. 그래서 더더욱 이 건은 관계로 풀지 않고 숫자로 풀고 싶습니다. 관계로 맺은 계약이 성과가 안 나오면, 결국 상하는 건 그 관계니까요."

③ 프레임 전환 — 현금에서 현물로

06

"솔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는 현금 협찬을 살 여력이 있는 회사가 아닙니다. 대신 저희는 현금으로는 살 수 없는 걸 갖고 있습니다. 전국 371척의 선박 네트워크와 1,000개가 넘는 포인트 데이터, 그리고 선장 네트워크입니다."

07

"제작비 항목 중에 선박 섭외비, 현지 코디네이션 비용, 포인트·물때 리서치 비용이 회차당 얼마나 잡혀 있는지 알려주시면, 그 항목을 저희가 현물로 대체하는 구조를 설계해 드리겠습니다. 저희에겐 한계원가가 거의 0인데 제작사엔 실비 절감입니다. 서로에게 가장 효율이 좋은 지점이 거기라고 봅니다."

08 · 단가표를 꺼내며

"저희가 준비한 현물 단가표입니다. 시즌 6~8회차 기준으로 8천만원에서 1억 상당까지 구성이 가능합니다. 이걸 먼저 보시고 나서 현금 이야기를 하는 게 순서일 것 같습니다."

④ 가치 방어 — 금액·구조

09 · 금액이 나왔을 때

"숫자를 하나만 공유드리겠습니다. 저희 플랫폼의 예약 1건당 수수료는 3천원에서 5천원 수준입니다. 협찬비 1억원을 회수하려면 방송이 저희에게 추가 예약 2만 5천 건을 만들어줘야 합니다. 저희 현재 예약 볼륨의 스무 배입니다. 그 구간은 저희가 논의할 수 있는 범위가 아닙니다."

10 · 레비뉴 셰어 제안 시

"거래액 기준 셰어는 받을 수 없습니다. 건당 거래액이 16만원인데 그 3%면 4,900원이고, 저희 건당 수수료가 4,000원입니다. 팔면 팔수록 저희가 손해를 보는 구조가 됩니다. 셰어를 하신다면 거래액이 아니라 저희 순수수료 기준으로 이야기하시죠. 순수수료의 30~40%까지는 논의해볼 수 있습니다."

11 · PPL 패키지 배제

"간접광고는 화면 4분의 1을 넘길 수 없고 대사로 브랜드를 언급할 수 없습니다. 그 조건에서 '어바웃피싱'이라는 이름이 시청자에게 전달될 확률을, 저희 성과매체 CPA 5,464원과 나란히 놓고 보면 지금 단가로는 내부 승인이 나오지 않습니다. 간접광고 패키지는 저희가 살 수 있는 상품이 아니라고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⑤ 우리가 진짜 사려는 것

12 · 이 딜의 핵심 요구

"저희가 실제로 사고 싶은 건 방송 노출 자체가 아니라 방송 밖 사용권입니다. 프로그램 로고와 클립, 출연자 이미지를 저희 앱과 광고 소재, 오프라인 대회에 12개월간 쓸 수 있는 권리. 이게 저희에게는 가장 값어치 있는 항목이고, 아마 제작사 입장에서는 추가 원가가 거의 들지 않는 항목일 겁니다."

13 · 유튜브 = 유일한 추적 가능 경로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가는 클립의 설명란이나 고정댓글에 저희 링크를 넣을 수 있을까요? 유튜브는 방송법 규제 밖이라 링크가 가능하고, 저희에게는 성과를 측정할 수 있는 유일한 경로입니다. 게시 후 30일 유지만 확약해주시면 됩니다."

14 · 계측 조항

"성과 측정 체계를 계약서에 넣어주셨으면 합니다. 방송 전용 랜딩 URL과 전용 프로모 코드요. 저희는 방영 시각 전후 30분 세션 변화까지 GA4로 측정할 수 있습니다. 측정이 되면 다음 시즌 갱신 논의가 훨씬 쉬워집니다. 측정이 안 되면 한 시즌으로 끝납니다."

15 · 촬영 선박 지정권

"촬영 선박을 저희 입점 선박 중에서 선정해주실 수 있을까요? 저희가 지역별 후보 리스트를 먼저 드리겠습니다. 방송에 나온 배가 저희 앱에 없으면, 시청자는 그 배를 다른 데서 찾습니다. 그건 두 분께도 저희에게도 손해입니다."

⑥ 방어 · 조건

16 · 독점권 과금 거부

"카테고리 독점권에 별도로 비용을 지불하지는 않겠습니다. 국내에서 선상 배낚시를 이 규모로 예약·결제·정산까지 처리하는 사업자는 저희뿐입니다. 독점은 저희가 돈 주고 사는 게 아니라 지금 시장 구조가 이미 그렇습니다."

17 · 경쟁사 언급이 나올 때

"혹시 선상24나 더피싱 쪽과도 이야기 중이신가요? 말씀하셔도 괜찮습니다. 다만 이경규 님이 저희 모델인 상태에서 다른 예약 플랫폼이 도시어부에 붙는 그림이 프로그램에 도움이 될지는, 한번 검토해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18 · 데이터 레드라인

"회원 데이터는 어떤 형태로도 외부에 제공하지 않습니다. 이건 협상 항목이 아닙니다. 공동 프로모션은 저희 채널에서 저희가 직접 발송하는 방식으로만 가능합니다."

19 · 지급 구조

"프로그램이 중단되거나 편성이 밀리면 어떻게 되는지 계약서에 반드시 넣어주십시오. 회차 미달 시 일할 환불, 또는 다음 시즌 이월. 둘 중 하나는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지급은 선불 100%로는 못 합니다. 계약 시 30%, 첫 방영 후 30%, 회차 완료 후 40%. 이 구조라면 내부 설득이 가능합니다."

⑦ 클로징

20 · 시점 협상

"저희 앱은 9월 9일에 통합앱을 론칭합니다. 지금 저희 퍼널은 예약 버튼을 누른 분들의 대부분이 통화 안내 단계에서 이탈합니다. 그 전에 대규모 트래픽을 태우면, 유입은 두 분이 만들어주시고 전환은 저희가 못 받는 구조가 됩니다. 첫 노출은 9월 하순 이후로 잡는 게 양쪽 모두에게 유리합니다."

21 · C안 씨앗 심기

"저희 챔피언십이 3회차에 636명 규모입니다. 1회차가 252명이었으니 두 배 반이 됐습니다. 4회차를 프로그램 특집 회차로 묶는 방식이면, 이건 협찬비 논의가 아니라 공동 제작 논의가 됩니다. 저희가 훨씬 더 크게 움직일 수 있는 구조는 그쪽입니다."

22 · 마무리 (RFI 전달)

"오늘은 숫자에 합의하지 않겠습니다. 대신 나가실 때 요청 자료 목록을 드리겠습니다. 편성확인서, 회차별 촬영 일정, 미디어렙 단가표, 과거 협찬주 노출 리포트 네 가지입니다. 이 자료를 받으면 8월 22일까지 저희 쪽 텀시트를 정리해서 드리겠습니다. 그때는 구체적인 숫자로 이야기하시죠."

23 · 표준 클로징 (반드시)

"다시 한 번 말씀드리면, 오늘 저희가 드린 말씀은 어떤 것도 확정이나 약속이 아닙니다. 이사회와 투자자 승인을 거쳐야 하는 사안이라 그렇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좋은 제안 주셔서 감사합니다."

곤란한 순간 대응

압박: "이번 주까지 답을 주셔야 한다"

"이해합니다. 다만 저희가 절차를 건너뛰고 결정하면 나중에 계약이 무효가 되는 상황이 생길 수 있어서, 그게 두 분께도 더 안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가 최대한 앞당겨서 8월 22일까지는 방향을 드리겠습니다. 그 전에 다른 곳과 진행하셔야 한다면 저희도 이해하겠습니다."

※ 마지막 문장("이해하겠습니다")을 반드시 붙이십시오. 떠날 수 있다는 태도가 유일한 협상력입니다.

압박: "일단 구두로라도 방향만 정해두시죠"

"죄송하지만 그건 어렵습니다. 저희가 구두로 방향을 정하면 그게 나중에 합의로 해석될 수 있어서, 양쪽 다 곤란해질 수 있습니다. 서면으로만 진행하겠습니다."

회의 다음 날 반드시 할 것 — 이게 실무에서 가장 중요합니다

상대가 미팅 후 사실과 다른 회의록·메일을 보내오면 24시간 내 서면으로 정정하십시오. 침묵은 묵시적 승낙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습니다.

"보내주신 정리 내용 중 아래 사항은 저희 이해와 차이가 있어 확인 부탁드립니다. 1. '어바웃피싱이 ○억 규모 협찬에 동의'라고 기재해 주셨는데, 저희는 금액에 대해 어떠한 의사도 표명하지 않았습니다. 해당 부분 삭제 부탁드립니다. 2. 본건은 저희 이사회 결의 및 투자자 사전동의를 거쳐야 하는 사안으로, 현재 어떠한 합의도 성립하지 않았음을 확인드립니다."

08회의에서 던져야 할 질문 24개

순서대로 물으십시오. 답변에 따라 딜 가치가 크게 갈리는 것에 핵심 표시.

#질문원하는 답 / 이 답이면 딜 축소관점
1핵심 2026년 하반기 편성이 확정되어 있나요? 첫 방영 예정일과 총 회차 수, 편성표를 받을 수 있나요?확정+편성표 → 진행 / "곧 확정" → 계약 보류 / "논의 중" → 오늘은 정보수집으로만사업
2계약하는 법인이 채널A인가요, 제작사인가요? 협찬고지 자막 편성 권한은 어느 쪽이 갖고 있나요?제작사면 → "방송사로부터 편성 권한을 위임받았다는 서면을 주실 수 있나요?"법무
3방송법상 협찬인가요 간접광고인가요, 둘 다인가요? 간접광고면 어느 미디어렙을 통하나요? 렙 수수료는 총액 포함인가요 별도인가요?둘이 섞여 있으면 계약서도 두 개여야 함. 하나로 묶자면 거절법무
4협찬고지 자막에 정확히 어떤 문구가, 몇 초간, 화면 어디에 나가나요? 타 협찬주와 동시 노출인가요? 실제 방송된 사례 화면을 보여주실 수 있나요?"실제 사례 화면" 요구가 핵심. 협찬주 6개가 2초 스쳐가는 화면을 보고 나면 협상 태도가 바뀝니다법무
5핵심 방송 클립·스틸을 자사 앱·SNS에 쓸 수 있나요? 유료 광고(메타·구글·유튜브)에도 쓸 수 있나요? 기간은?무기한·무제한·편집권 포함 / "유료 광고 불가" → 딜 가치 절반 이하. 즉시 금액 협상 근거로 사용 (±40%)마케팅
6핵심 공식 유튜브 클립 설명란·고정댓글에 추적 파라미터 포함 링크를 넣을 수 있나요? 게시 후 30일 유지 확약은?가능+30일 / 불가 → 유일한 클릭 가능·추적 가능 전환 경로 소멸. 딜 재검토 (±45%)마케팅
7핵심 회차별 촬영 로케이션과 대상 어종을 방영 몇 주 전에 확정 통지할 수 있나요?D-21 이상 / D-7 미만 → 재고 편성 불가, 유입 전량 빈손 (±60%)마케팅
8촬영 선박을 우리 입점 선박 중에서 선정할 수 있나요? 우리가 후보 리스트를 제안하면 반영되나요?우리 리스트 내 선정 확약 / 제작진 단독 → 방송이 경쟁사 리드 생성기가 됨 (±35%)마케팅
9촬영 현장에 우리 촬영 인력·장비를 반입할 수 있나요? 자체 제작 비하인드 콘텐츠 권리는 100% 우리 귀속인가요?반입+100% 귀속 / 불가 → 콘텐츠 자산 30~45개 중 24~37개 소멸 (±50%)마케팅
10핵심 이경규 님 관련 사용권이 에이디지컴퍼니와의 기존 모델 계약과 중복되나요? 패키지 단가에서 그 부분은 어떻게 차감되나요?중복분 전액 차감 + 단가 분해표 / 분해 불가 → 이미 산 것을 두 번 사는 것. 총액 협상 재시작 (우리 레버리지 ±30%)재무
11출연자 초상을 우리 광고에 쓰려면 별도 계약이 필요한가요? 소속사와 직접인가요, 방송사가 중개하나요?"방송사가 다 해결해준다"는 답이 나오면 반드시 계약서 문구로 받을 것. 구두 확약은 초상권 분쟁에서 무효법무
12같은 프로그램에 경쟁사가 함께 협찬으로 들어올 가능성이 있나요? 낚시 예약 플랫폼 카테고리 독점이 가능한가요? 이미 논의 중인 낚시 업체가 있나요?얼버무리면 이미 접촉 중. 이 경우 "독점 못 주시면 참여 이유가 없습니다"라는 명확한 거절 근거 확보 (±20%)사업
13노출 사양(초수·화면 점유·프레임 위치·회차 수)을 계약서에 수치로 명기하고, 미달 시 makegood 또는 초수 비례 감액이 가능한가요?명기+감액 조항 / "메인 스폰서" 표현만 → 방영 후 분쟁 불가, 사실상 무보증 계약 (±25%)법무
14미디어렙 수수료 포함 총액과 「방송 노출 / 2차 활용권 / 출연자 SNS / 현장 접근권」 항목별 단가 분해가 가능한가요? 저희는 2차 활용권·현장 접근권 비중을 높이고 싶습니다항목 분해 + 비중 재조정 가능 / 패키지 일괄가 고정 → 규제상 가치 없는 항목에 과지불 (±25%)재무
15대금을 회차별 방영 확인 후 분할로 지급하는 구조가 가능한가요? 저희 내부 승인 절차상 선지급 100%는 어렵습니다"관행상 선지급" → "첫 회차 방영 확인 후 지급"으로 단계적 후퇴 협상재무
16성과 연동 구조(기본료+연동 보너스) 또는 단계 집행(2회 파일럿→잔여 옵션)이 가능한가요? 6회 중 2회를 비노출 주로 지정할 수 있나요?파일럿+옵션+on/off 지정 / 6회 선불 일괄 → 대조군을 잃고 효과 미검증 상태로 전액 리스크 (±30% + 계측 성립 여부)재무
17편성이 변경되거나 조기 종영되면 어떻게 되나요? 미방영분 대금은 반환되나요, 대체 프로그램인가요? 대체 프로그램은 저희가 선택할 수 있나요?"대체로 보전"만 강조하고 현금 반환을 회피 → 편성이 불안하다는 신호법무
18촬영은 어디서, 어떤 선박으로 하나요? 선박 섭외는 제작진이 하나요? 안전 관리와 보험은 어떻게 되어 있나요?"어바웃피싱에서 선박 소개해달라" 요청이 나오면 → 즉답 금지. "정보는 드릴 수 있는데 용선 계약은 제작사가 직접" 으로 선을 긋기법무
19협찬 사실을 언론에 발표하려면 사전 승인이 필요한가요? 며칠 걸리나요? "메인 스폰서"라는 표현을 보도자료에 쓸 수 있나요?"메인 스폰서 표현은 곤란"이 나올 가능성 높음(타이틀 스폰서십 불허) → 상대가 쓴 그 단어의 실체가 없다는 뜻. 금액 협상 근거홍보
20메인 노출 회차의 방영일이 정확히 언제이며, 우리가 회차 배정 지정권 또는 연기 요청권을 갖나요?9/23 이전이면 앱 경로 전면 배제, 웹 전용 랜딩으로 전환. 지정권 없으면 계약 재검토CPO
21총 회차는 몇 회이며, 노출이 1회 집중인가 분산인가요?단일 회차는 산술적으로 회수 불가. 최소 4회차 이상 분산이 협찬 수락의 1차 조건CPO
22방송 화면에 노출되는 것이 앱 다운로드 유도인가요, 웹 주소인가요, 브랜드명뿐인가요?앱 유도 + 9/9 이전이면 계약 파기 사유. 웹 주소면 방영 시점 무관 대응 가능. 브랜드명뿐이면 SEO가 전체 회수의 단일 결정 변수CPO
23재방송·VOD·유튜브 클립·쇼츠의 게시 일정과 링크 삽입 권한은? 촬영 중 실제 조과 데이터를 우리가 조황 콘텐츠로 쓸 권리가 있나요?클립/VOD는 본방보다 누적 유입이 클 수 있고 우리 준비 기간을 벌어줌. 본방보다 이 권리가 더 가치 있을 수 있음CPO
24맨 마지막에. "이경규 님이 저희 회사 광고모델이자 주주입니다. 이 관계 때문에 방송사 내부 심의나 편성 규정상 제약이 있을까요? 저희가 별도로 밝혀야 할 사항이 있나요?"이해관계를 우리가 먼저 테이블에 올린다. ① 나중에 "미리 알렸다" 기록 ② 관계를 이용한 금액 인상 견제 ③ 심의 리스크 사전 파악 ④ 관리하는 회사임을 각인. 회의록에 반드시 기재법무
질문 순서 권고

1 → 3 → 2 → 4 → 12 → 17 → 5 → 6 → 7 → 8 → 9 → 11 → 19 → 18 → 10 → 14 → 15 → 16 → 20~23 → 24
편성·구조 확인을 먼저 해서 딜이 성립 가능한지부터 보고 → 우리가 받는 것 → 우리가 추가로 얻고 싶은 것 → 리스크·지불 조건 → 24번은 반드시 맨 마지막(앞에 두면 미팅 전체가 이해관계 논의로 흘러갑니다).

09CPO · PO · PM 관점 체크

"우리는 지금 방송을 받을 준비가 안 되어 있다"를 데이터로 증명하고, 언제부터 가능한지 산출합니다.

방송 트래픽이 지금 들어오면 — 붕괴 순서

시청자 45만 기준, 반응률 1%(기본) 가정 시 유입 4,500명, 10분 집중분 3,150명 = 15.8 PV/s. 평시 0.154 PV/s 대비 약 103배. 낙관(3%) 시 307배. 하루치 트래픽이 10분에 압축 유입됩니다.

시점경로무슨 일이 벌어지나
T+0검색 유입시청자는 "도시어부 나온 배", "○○호 예약"을 검색. sitemap 404·robots.txt 렌더 차단·title 폴백으로 색인 자체가 없음 → 네이버 카페·경쟁 예약대행·선박 직통 전화로 전량 이전. 서버가 요청조차 못 받아 장애로 보이지도 않음 — 가장 위험한 실패
T+3분앱 신규 설치딥링크 전부 미지원 → 컨텍스트 전달 수단 0. 설치 후 첫 화면에서 홈배너 404 + 퀵메뉴 10개 무반응. AppsFlyer pid·c 미설정 → 전 설치가 오가닉 집계, 성과 증명 불가
T+5분"그 배" 검색검색결과→선박상세 진입 불가(P0①), 빠른선박찾기 항상 0건(P0②). 방송의 유일한 명확한 전환 의도를 처리할 경로가 두 개 다 막혀 있음. 이 시점부터 SNS에 "예약 안 됨" 후기 누적 시작
T+10분결제자리수>인원 허용 → 과예약. 쿠폰 인원조건 미검증 → 방송 기념 쿠폰이 4인 쿠폰인데 1인에 적용. 0원 결제 도달 → SNS 확산 시 분 단위 증폭. 주정산 W+20이라 환수까지 20영업일+ 노출
T+5~15분실사용자 조작느린 화면(3~10초) → 사용자 첫 반응은 F5크래시. 트래픽↑ = 화면 더 느림 = F5↑ = 크래시↑ 양의 피드백 루프
T+30분
D+1~3
이탈·문의고객센터 전면 미구현, 회원탈퇴 미구현, 취소·환불 3화면 부재. 취소율 38%(선예약 44%) → 발생 예약의 절반 가까이가 전량 수기 CS. 게다가 8/19~9/8은 신약관이 전제하는 화면이 없는 공백 구간
상시화면 파손320px 7.3% + 비표준 폭 20.2%(안드로이드 배율 확대). 방송 시청층은 배율 확대 사용률이 평시보다 높을 것. 위치권한 denied 시 서울 무단 폴백 → 지방 로케이션 방송인데 서울 배가 뜸
상시재고 매칭방송에 나온 배가 연동 371척 밖이거나 9월 200척 안에 없으면 예약 자체가 불가능. 조회 상위·판매0 50척 사례가 이미 실측됨. 방송은 이 매칭 실패를 45만 배로 증폭

최소 게이트 세트 — 이것 없으면 방송을 받지 않는다

#항목방송에서 치명적인 이유공수9/9 충돌담당
G1결제 정합성 3종 서버측 차단 (쿠폰 인원조건 / 자리수>인원 / 0원 결제)유일한 직접 금전 손실 경로. W+20 정산이라 환수까지 20영업일+4없음BE
G2검색결과 → 선박상세 진입방송의 유일한 명확한 전환 의도를 처리하는 경로2없음FE
G3빠른선박찾기 파라미터 분리상시 0건. 탐색 주 진입 도구 전면 무력3없음FE+BE
G4홈배너 404 + 퀵메뉴 10개신규 설치 첫 세션 첫 화면. 죽은 버튼 10개2.5없음FE
G5크래시 3종 제거 (F5 / 뒤로가기 / 찜 공유)QA 시연 수칙 = "일반 사용자는 반드시 크래시한다"3없음FE
G6고객센터 임시 우회 (카카오채널+전화+FAQ 정적, "준비 중" 토스트 제거)취소율 38%인데 문의 창구 0. 하루면 되는 작업1.5없음기획+FE
G7취소·환불 임시 우회 (웹 정적 폼 + 어드민 수기 SOP + 접수 확인 알림)P1이지만 방송 기준 P0. 8/19~9/8 약관 공백과 겹쳐 법무 리스크2.5없음기획+FE+법무
G8방송 전용 랜딩 (SSR/정적, CDN, 앱 본체와 분리)본체는 3~10초 유지될 수밖에 없음. 랜딩만 분리해 1초 내 응답 + 앱 릴리스와 무관하게 배포 가능. 이 게이트의 핵심 자산3없음FE+디자인
G9브랜드 검색 최소 확보 (robots.txt 해제 / sitemap 생성 / title 폴백 수정 / 랜딩·상위 선박 JSON-LD)검색 유입이 T+0에 통째로 경쟁사로 넘어가는 걸 막는 유일한 수단. SEO 335인일 중 8인일8없음FE+기획
G10계측 최소 세트 (OneLink pid/c · UTM 규격 · 랜딩 GA4 · 쿠폰명 [object Object] 수정)없으면 성과 증명 불가 → 다음 회차 협상 근거 소멸2없음FE+기획
G11방송 노출 선박 재고 확정 (연동 확인 → 미연동 시 긴급 온보딩 → 좌석 오픈 → 대체 노출 룰)방송에 나온 배가 연동 안 돼 있으면 유입 100%가 빈손5
(사업/운영)
없음사업/운영
G12320px 무손상 회귀 (user-scalable=no 미도입 확인)320px 7.3% + 비표준 폭 20.2%2없음FE+QA
최소 게이트 합계 (제품팀)33.5+ 운영 5인일, 법무 별도

권장 세트 (있으면 회수율이 달라짐)

#항목근거공수충돌
R1통화모달 제거 / A·B 테스트 — 필수 모달을 선택형으로, 주 CTA를 "바로 예약"으로select→purchase 1.19%의 유일한 병목. ROI 관점 최우선 항목3 + 관측 2주없음 (9/9 목표에 직결)
R2딥링크 · AASA/assetlinks방송 클립·SNS→앱 연결의 전제4있음 — 9/1 하드데드라인
R8회원탈퇴 구현방송 대응보다 App Store 심사 리젝 리스크가 본질3있음 — 9/1 제출 전 필수
R7P2 정리 (실시간 검색순위 QA 테스트값 8건, 공지 테스트데이터)P2지만 방송 기준 P0. 45만 명이 "테스트1"을 봄1없음
R5위치권한 denied 시 서울 무단 폴백 제거지방 로케이션 방송 시 유입 전량이 잘못된 지역 결과를 봄1없음
R3/R4후기 작성·완료 / 출조홈 모듈 4종 / 항구 조황탭 에러사회적 증거 축적, 없으면 1회성 유입으로 끝남12있음 (v7.0 범위)
R6화면전환 3~10초 본체 개선근본 해결은 v7.0 범위대형방송 전 완료 불가 → G8 랜딩 분리로 우회

방송 노출 가능한 가장 빠른 안전 시점

결론

2026년 9월 23일(수) 이후 방영분. 보수적 권장은 9월 26일(금) 이후.

  1. 9/9 당일은 불가. 스토어 반영 지연 + 강제 업데이트 유도 + 초기 크래시가 겹치는 최악의 창.
  2. 안정화 관측 2주 필요. 크래시율·화면전환 시간·전환율 실측이 나와야 방송 부하를 추정할 수 있음. 현재는 앱 screen_resolution 미수집으로 추정 근거 자체가 없음.
  3. 취소·환불 정식 화면이 9/8 배포 → 방송이 만드는 대량 선예약(취소율 44%)이 정식 화면 위에서 처리되려면 9/9 이후.
  4. 딥링크·AASA 9/1 마감 → 9/9 배포 → 실동작 검증 3~5일 → 클립/SNS 링크가 앱으로 연결되려면 9/15 이후.
  5. 9/9~9/22 관측 기간의 게이트를 통과하지 못하면 방송을 다시 미룸.

방송 노출 게이트 (9/22 판정)

방송이 9/9보다 이른 경우 — 대안 3안

대안 A (권장) — 웹 전용 랜딩, 앱 무관 경로

방송 노출을 앱 다운로드가 아니라 웹 주소 1개로 협상 (예: lp.aboutfishing.kr/도시어부). SSR/정적+CDN, 앱 본체·booking 도메인과 인프라 분리 → 본체 장애가 랜딩에 전파되지 않음.

구성: 방송 노출 선박 3~5척 하드코딩 카드 + 좌석 잔여 + 전화가 아닌 예약 폼 + 9/9 출시 알림 신청. 공수 13인일(G8+G9+G10). 롤백이 파일 교체 수준.

대안 B — CTA를 "알림 신청"으로 전환

방송 시점엔 예약을 받지 않고 9/9 출시 사전 알림 + 방송 기념 쿠폰 예약 발행만 수집. 전환 손실을 감수하는 대신 P0 13건·결제 사고·CS 폭주를 전부 회피. 수집 리드를 9/9 FlareLane 푸시로 회수. 대안 A + 1인일.

대안 C — 노출 자체를 9/9 이후 회차로 이월

8/10 회의의 1순위 요구. 계약상 "1회차 방영 시점 지정권" 또는 "메인 노출 회차를 9/23 이후로 배정"을 명문화. 이월 대가로 회차 수 축소 또는 클립/VOD 권리 확대를 교환.

PM 운영 런북 (D = 9/23 가정)

시점액션
D-30방영일·회차·노출 형태 계약 확정 / 촬영 선박 리스트 수령 → 371척 대조 → 미연동 긴급 온보딩 착수(리드타임 10일) / 최소 게이트 스프린트 킥오프 / 랜딩 IA·와이어 / UTM·딥링크 규격 확정 utm_source=channela&utm_medium=tv&utm_campaign=dosieobu_ep{NN}, pid=channela_tv, c=dosieobu_ep{NN} / 오토스케일·CDN TTL 설계 / 부하 목표 = 평시 300배(47 PV/s) 30분 지속 / CS 임시 SOP 초안
D-21로케이션 수령 즉시 — 해당 지역 판매0 선박 리스트 추출 / 조회상위·판매0 50척과 교차 → 촬영 선박 후보 5척 제출 / 선주 콜: 지역 좌석 1,800석 확보 / 어종 태그 하드코딩 수정(전 선박 「백조기·광어·우럭」 고정 — 안 고치면 "쭈꾸미" 검색에 한 척도 안 나옴)
D-14인프라 마감선. 전용 SSR 랜딩 배포(booking 도메인 밖) / SA 세팅: 브랜드 + 「영흥도 쭈꾸미 배낚시」류 지역+어종 조합 / OneLink pid/c 표준 적용(7/28 누락 사고 반복 금지) / 통화모달 제거 or 우회 배포
D-7부하 테스트 실시 — 실패 시 이 시점에 방송 연기 판단 / P0 13건 회귀 완료 / 크래시 3종 재현 안 됨 검증 / 320~412px + 배율 매트릭스 / 촬영 선박 실기기 예약 1건 완주 / 결제 정합성 침투 테스트 / 롤백 리허설(랜딩 복귀 5분 / 예약 차단 킬스위치 1분 / 쿠폰 발행 중단 1분) / 문자 발송(0.623%, 채널 1위) + T15 쿠폰만 / 이경규 SNS 티저 / CS 인력 편성 확정
D-3 ~ D-1재고 확정·좌석 잠금 / 알림톡 예약 세팅 / 코드 프리즈 / 방송 노출 게이트 5개 지표 판정 → 미달 시 노출 중단 요청 / P2 테스트데이터 최종 제거 / 모니터링 대시보드(동시접속·5xx·p75·결제성공률·크래시프리·0원결제 알람 1건이라도 즉시 페이지) / 온콜 편성(FE1·BE1·인프라1·PM1) / 롤백 의사결정권자 1명 지정 — 합의 대기 금지 / 선주 전화 응대 가능 여부 사전 확인(통화모달이 남아 있다면)
D-dayT-30분 전 인원 대기·캐시 워밍·스케일 사전 확장(오토스케일 지연 회피) / T-5분 랜딩 응답시간 기준선 기록 / T+0~T+30 집중 감시 5분 단위(동시접속·5xx·결제 성공률·크래시) / 방송 종료 +15분 푸시 + 알림톡 동시 발사 / SNS 실시간 모니터 — "예약 안 됨" 언급 시 15분 내 랜딩 문구 갱신
D+1~2취소 폭주 대응(선예약 취소율 44% 전제, 접수 SLA 4시간) / 유입·전환 실측 리포트 / 결제 최다 요일이 화요일 → 방송 요일이 화요일이 아니면 D+1~2 중 화요일에 리마케팅 집중 / 리마케팅 소재는 즉시 결제 가능한 특정 상품 딥링크(브랜드 배너 금지)
D+3해당 지역 조과등록 머니 2배(대상어종 600 / 손님 300) / 방송 촬영분 조과를 공식 조황으로 등록 → UGC 시드
D+71차 회수 마감(전환 74%가 여기까지) / 관심 3회 미도달자에게 3회차 접점 강제 생성 / 회차 성과 정산: GMV·예약건·신규가입·설치·D+7 잔존·취소율 / 방송 유입 코호트 재방문율 = 다회차 계약의 유일한 근거
D+14하드 스톱. 14일 미전환+미재방문 코호트는 이후 전환 0.0%. 이 코호트에 D+15 이후 단 1원도 쓰지 않는다. 미전환자는 손실 확정 처리하고 다음 회차 풀로 이월하지 않음

롤백 기준 (자동 판단, 합의 불필요)

지표임계조치
0원 결제1건결제 즉시 차단, 쿠폰 발행 중단
쿠폰 인원 오적용3건해당 쿠폰 회수
5xx 비율5분 평균 3%랜딩만 남기고 예약 경로 대기열 전환
랜딩 p75 응답3초CDN 정적 폴백 페이지로 전환
앱 크래시프리98% 미만앱 유도 중단, 웹 경로만 안내
결제 성공률평시 대비 -30%전화 예약 안내로 전환 + 원인 조사

제품 관점 레드 플래그 — CPO가 반대해야 할 조건

즉시 반대 (딜브레이커)
  1. 9/9 이전 방영 + 앱 다운로드 유도. 회원탈퇴 미구현으로 App Store 리젝 가능성이 실재 → 9/9조차 확정이 아님. 존재하지 않을 수 있는 앱으로 45만 명을 보낼 수 없음
  2. 방영일 확정 불가 / 우리 측 연기 요청권 없음. 방영일을 모른 채 49.5인일을 태우는 건 계획이 아니라 도박
  3. 촬영 선박·로케이션을 D-7 이내 통보. 온보딩 리드타임 10일 미확보 → 브랜드 손상
  4. 8/19~9/8 구간 방영. 신약관이 전제하는 화면이 없는 공백 구간에 약관 불이행 상태의 거래를 대량 생산
강하게 조건 부기
  1. 단일 회차 노출 — 최소 4회차 또는 클립/VOD 권리로 보완 없으면 반대
  2. 성과 연동 정산 — 측정 인프라(G10) 완료 전 서명 금지
  3. 협찬비 선지급 100% — 회차 단위 분할 요구
  4. 대규모 쿠폰 동반 — G1 완료를 전제 조건으로 명문화
  5. 제작 협조 인력을 제품팀에서 차출 — 촬영 현장 대응은 사업/운영 인력으로 한정
  6. 경쟁 브랜드 동시 노출 허용 — 우리 SEO는 색인 자체가 없어 경쟁사 마케팅비를 대신 내는 셈
내부 레드 플래그 (우리 쪽 문제)
  1. 협찬을 이유로 통화모달 제거를 뒤로 미루는 것. 여기서 99,536명을 잃습니다. 이걸 놔둔 채 협찬비를 집행하는 순서는 틀렸습니다. 통화모달 제거가 협찬보다 먼저입니다.
  2. 랜딩·SEO의 코드 오너가 퇴사 예정 FE인 상태로 진행하는 것. 방송이 9월 하순이면 유지보수 주체가 방송 직전에 사라짐. 오너십 이관을 8/19 전에 완료하지 못하면 착수하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3. "방송이 오니까 P0를 급히 막자"로 캐파를 태우고 9/9 범위를 조용히 축소하는 것. 축소는 해도 되지만 8/10 회의에서 명시적으로 결정해야 합니다. 암묵적 축소는 8/26 코드프리즈에서 터집니다.
회의 전 24시간 내 확인해야 할 내부 변수 4가지
  1. 경영상 해고 2명의 대상이 플랫폼개발팀에 포함되는가 → 포함 시 캐파 산술 전면 무효
  2. 웹 FE 담당자의 실제 퇴사 예정일 → 9/9 직후인지 9월 말인지에 따라 방송 안전 시점이 달라짐
  3. booking_page_view 398,697의 정확한 집계 기간(월/분기) → 부하 추정치의 기준
  4. 건당 평균 GMV 및 take rate 확정 → 손익분기 계산의 정확도

10법무 · 리스크 · 홍보

계약 체크리스트, 특수관계인 거래, 위기 시나리오, PR 설계.

먼저: 방송 협찬 규제 사실관계

구분내용우리에게 의미
타이틀 스폰서십국내 불허 (프로그램 제호에 브랜드명 삽입 불가)"메인 스폰서"는 법적 용어가 아님. 그 단어의 실체를 정의시켜야 함
간접광고(PPL)화면 1/4 이내 · 대사에 상품·브랜드 언급 금지 · 반드시 미디어렙 통해서만 수주 · 시작 전 "간접광고 포함" 자막"방송에서 앱 이름을 말해준다"는 기대 자체가 불법. 브랜드명 전달 없는 노출은 다운로드로 이어지지 않음
협찬제작비·물품 지원. 프로그램 말미 협찬주 고지만, 사전 고지 없음. 협찬주-방송사 직접 계약 가능계약이 간단하지만 노출 가치도 얇음
유튜브방송법 규제 밖 — 대사 언급 금지 미적용, 링크 삽입 가능딥링크 파라미터를 붙일 수 있는 유일한 채널 = 유일하게 계측 가능한 채널

계약 체크리스트 26개

#항목왜 필요한가 / 빠지면 무슨 일이등급8/10
확인
LC-01협찬 vs 간접광고 성격을 제1조에서 명시규제 체계가 완전히 다름. 협찬 계약 하나로 PPL까지 기대했다가 "별도 미디어렙 계약"이라 하면 예산 두 배. 반대로 렙 없이 PPL 집행하면 방송사 방통위 제재 → 우리에게 구상★★★
LC-02계약 상대방 확정 — 채널A인가 제작사인가협찬고지 자막을 넣을 권한은 편성권자(방송사). 제작사와만 계약하면 고지 누락 시 청구 근거 없음 → 서로 떠넘김★★★
LC-03미디어렙 경유 여부 및 수수료 부담 주체렙 수수료가 총액 포함/별도에 따라 실집행액 10~20% 차이. 승인 금액 초과 집행은 그 자체로 내부통제 위반★★★
LC-04협찬고지 문구·초수·위치·회차 수 특정 + 방송 후 3영업일 내 모니터링 리포트 제출 의무협찬은 말미 고지만 가능하므로 "몇 회차에, 어떤 문구로, 몇 초, 어디에"가 대가의 전부. 리포트 의무가 있어야 미이행 회차를 세어 감액 청구 가능★★★
LC-05고지 누락·축소 시 감액 및 대체 보전12회 중 3회 누락돼도 "다음 시즌에 챙기겠다"로 끝남. 권장: 해당 회차분의 150% 감액, 연속 2회 누락 시 즉시 해지+전액 반환★★
LC-062차 활용권 4축 전면 특정 — 범위(편집·자막·스틸·GIF) / 기간(3년+) / 매체(자사 채널 + 유료 디지털 광고 + IR 자료 + 보도자료) / 지역이 계약의 실질적 핵심. 방송 1회 노출의 실효는 작고, 진짜 가치는 그 소재를 앱 온보딩·퍼포먼스 크리에이티브·IR 덱·선주 세일즈에 재활용하는 것. "유료 디지털 광고"가 빠지면 사실상 무가치. 방송사가 가장 강하게 저항할 항목 = 협상의 핵심 교환 카드(현금 총액↓ ↔ 광고 활용권)★★★
LC-07출연자 초상·성명·음성은 별도 계약 필요 명시협찬 계약은 초상권을 주지 않음. 방송사가 받아둔 권리는 "방송 및 방송사 홍보"까지. 이경규 외 출연자는 아무 계약이 없음 → 클립 광고 집행 시 소속사 손배 청구 + 업계 평판 즉시 훼손★★★
LC-08프로그램 명칭·로고 사용 범위 + 3영업일 무회신 시 간주 승인"도시어부 메인 스폰서"라고 썼는데 "계약상 그런 지위 없다"며 정정 요구 → 배포된 보도자료 회수는 PR 실패 중 최악. 간주 승인 조항이 없으면 배포 타이밍이 담당자 휴가에 인질★★
LC-09보도자료 사전 승인 절차·데드라인 + 계약 금액은 어느 당사자도 공표 금지9/9 론칭과 묶어 배포 타이밍을 설계해야 하므로 리드타임 예측 가능성 필요. 금액 비공표가 핵심 — 유출 즉시 정리해고 이슈와 결합★★
LC-10IP 귀속 — 우리 제공 소재의 권리는 우리에게 유보우리 앱 UI가 방송에 나온 뒤 방송사가 무제한 사용하거나, 챔피언십 영상이 방송사 유튜브에 무단 게시★★
LC-11경쟁사 배타 — 포괄 정의 + 열거(선상24·더피싱·어신·피시앱), 위반 시 총액 100% 위약벌말미 협찬고지에 경쟁사 3곳이 나란히 뜨면 마케팅 효과 0. 오히려 "낚시 예약앱이 여러 개구나"를 학습시킴. 열거만 하면 신생 경쟁사가 빠져나감★★★
LC-12배타 범위의 시간적·프로그램적 경계 (본건 프로그램 + 종료 후 60일)협찬 종료 직후 다음 회차부터 경쟁사가 들어와 시청자 기억을 덮어씀★★
LC-13마일스톤 분할 지급 — 체결 20% / 첫 회차 고지 확인 20% / 50% 방영 30% / 전 회차 완료 20% / 성과 연동 10%전액 선지급 후 3회차에 편성이 바뀌면 반환 소송 외 방법 없음. "방영되지 않은 회차분 지급 의무는 발생하지 아니한다" 문구 필수★★★
LC-14편성 변경·조기 종영·시즌 무산 시 현금 반환 + 대체 프로그램은 우리 서면 동의 + ④ 편성 확정 진술·보장 및 편성표 별첨2026년 편성 상태가 미확인이라 통상 대비 위험이 훨씬 큼. ②"동등 이상 대체"만 믿고 반환 조항을 빼면 새벽 재방 프로그램으로 대체당함. ④ 없으면 계약 진행 자체를 보류★★★
LC-15위약벌 vs 손해배상액 예정 구분 명시민법 제398조④상 "위약금"은 손배액 예정으로 추정되어 과다하면 감액됨. "위약벌이며 손배액 예정이 아니다" 명시 필요
LC-16총액 상한 · 추가 청구 금지"촬영 협조비·로케이션비·의전비·추가 촬영분" 명목 사후 청구가 빈번. 정리해고 중 승인 초과 집행은 감사·실사에서 반드시 지적됨★★
LC-17부정적 묘사 방지 + 사전 검수권 (가편집본 D-5 제공, 사실오류 정정 요구권)"이 배 예약이 왜 이렇게 안 돼?", "앱이 느리네" 대사 한 줄이 P0 13건과 결합하면 치명적. 현재 앱은 실제로 느리고(3~10초) 실제로 결함이 있음. 방송사는 편집권 침해로 저항 → 최소한 "사실오류 정정 요구권"만이라도 확보★★
LC-18해상 안전사고 책임 분담 + 협찬고지 즉시 중단권낚시어선 4,383척·연 519만 명 규모에서 사고는 통계적으로 발생. 사고 회차 엔딩에 "어바웃피싱의 협찬을 받았습니다"가 그대로 나감. ③ 사고 발생 시 우리가 스스로 이름을 뺄 수 있는 권리 — 이것 없이 협찬하지 말 것★★★
LC-19우리가 선박·로케이션을 섭외 시 책임 절연통신판매중개자 면책 구조가 무너지고, 향후 일반 예약 사고에서도 "어바웃피싱은 단순 중개자가 아니다"는 논거로 사용됨. 협찬 손실이 아니라 사업 모델 손실★★
LC-20표시광고법·추천보증 심사지침 — 자사 채널 2차 활용 시 광고 표기클립을 우리 SNS에 올리는 순간 표시광고법 적용. 이경규는 광고모델이자 주주 = 명백한 경제적 이해관계. 게시물에 "이경규 님은 당사의 광고모델이자 주주입니다"를 우리가 먼저 쓸 것 — 남이 폭로하는 것보다 압도적으로 유리★★★
LC-21이해관계자 진술·보장 및 리베이트 금지협찬금 일부가 출연자 측으로 흘러가는 구조가 있으면 배임 문제로 직결. "출연자 측에 특별 배분하지 않음" 진술보장★★★
LC-22우리 서비스 장애·결함 시 노출 연기 요청권9/9가 또 밀리거나 방송 직후 앱이 다운되면 방송 노출이 부채가 됨★★
LC-23이사회 결의 + 투자자 사전동의 완료를 효력발생 조건으로Pre-A 투자계약(SHA)에 통상 일정 금액 이상 지출·이해관계자 거래에 대한 투자자 사전동의권이 포함. 위반 시 진술보장 위반 → 후속 라운드에서 반드시 드러남. 실무상 더 흔한 결과는 "거버넌스가 안 잡힌 회사" 평판으로 후속 투자 무산. 이 조항이 8/10 협상에서 우리의 최고의 방패★★★
LC-24비밀유지 — 계약 금액 절대 비공개(종료 후 3년 존속)정리해고 중 억대 협찬액 유출 → 노무·평판 리스크 동시 폭발★★★
LC-25해지 사유 명확화 — 특히 ⑤ 프로그램 또는 주요 출연자의 사회적 물의⑤가 이경규 리스크에 대한 유일한 계약적 방어. 관계를 고려해 표현을 프로그램 일반으로 중립화★★
LC-26분쟁 해결 — 대한상사중재원 중재(서울, 중재인 1인, 한국어)본사가 창원, 상대는 서울 → 소송 관할이 서울이면 분쟁 비용 급증. 중재는 비공개(정리해고·협찬액 분쟁이 공개 법정에 가는 걸 막음) + 단심으로 빠름

특수관계인 거래 리스크

구조 — 무엇이 문제인가

회사 자금이 → 방송사로 가고 → 그 프로그램의 가치를 높이며 → 그 프로그램의 메인 출연자가 → 우리 주주입니다. 자금의 직접 이전은 없지만 경제적 이익의 간접 이전 구조가 명백히 존재하고, 이 구조를 설명하는 데 3초면 충분하다는 것이 가장 큰 리스크입니다.

#리스크내용완화
R-1상법상 자기거래제398조는 이사·10% 이상 주요주주·특수관계인과의 거래에 이사회 승인(2/3) 요구. 계약 상대가 방송사이므로 형식 요건에는 해당하지 않을 가능성. 다만 선관주의·충실의무 위반은 별개 — "적자이고 정리해고 중인데 주주 개인 출연 프로그램에 억대를 쓴 것이 합리적 경영판단이었는가"형식 요건과 무관하게 이사회 결의 / 이해관계 이사 의결권 배제 및 의사록 기재 / 경영판단 방어 기록(대안 매체 3개 비교 검토서 + 동일 예산 CAC 비교표 + 시장 통상 단가 근거 + 이경규 측 미관여 확인) / 최초 접촉 경로를 문서로 확정 — 숨기지 말 것
R-2투자계약(SHA) 사전동의권 위반억대 협찬은 금액 기준·예산 초과·이해관계자 거래 중 최소 2~3개에 해당할 가능성. 위약벌·상환청구권 발동 요건. 후속 실사에서 "동의 없이 집행한 억대 지출"이 나오면 딜이 멈춤8/10 이전에 SHA 사전동의 조항 원문 재확인(법무 최우선) / 동의 전에는 LOI·MOU 포함 어떤 서면에도 서명 금지 / 투자자에게 먼저 알린다 — 사후 승인보다 사전 상의가 압도적으로 유리
R-3회계·감사 지적직접 특수관계자 주석 대상은 아닐 가능성. 진짜 리스크는 감사인이 기존 이경규 모델료와 합산해서 본다는 것협찬비와 모델료를 계정·목적·의사결정 경로에서 완전 분리하고 문서화 / 회차 분할 지급이 비용 인식을 기간에 배분 → 회계적으로도 깔끔 / 연말 아닌 집행 전에 감사인에게 처리 방향 문의
R-4정리해고 중 억대 협찬의 노무 리스크
— 본 딜의 단일 최대 리스크
근로기준법 제24조는 ① 긴박한 경영상 필요 ② 해고회피노력 ③ 합리적 기준 ④ 근로자대표 50일 전 통보·성실 협의를 요구. 부당해고 구제신청 시 근로자 측이 제출할 자료는 협찬 계약서 또는 기사 하나면 충분합니다.

"사측은 긴박한 경영상 필요를 주장하며 2명을 해고하겠다고 합니다. 그런데 같은 기간에 예능 프로그램에 억대 협찬을 집행했습니다. 심지어 그 프로그램의 메인 출연자는 이 회사의 주주입니다. 이것이 해고회피노력을 다한 회사입니까? 2명의 연봉 합계보다 큰 금액입니다."

"마케팅 투자와 인건비는 성격이 다르다"는 항변은 지노위·법원에서 잘 통하지 않습니다. 집행 시점이 협의 기간과 겹치면 요건 ④까지 흔들립니다.
→ 부당해고 판정 시 원직 복직 + 해고 기간 임금 전액(2명 × 수개월 ≈ 협찬액에 육박) + 판정문 공개 → 기사화 + 후속 실사 "진행 중 노동 분쟁" 기재
① 【최우선】 계약 체결·집행 시점을 정리해고 절차 종결 이후로 미룬다. 유일하게 확실한 방어.
② 현금 비중 최소화 — "현금 1억"과 "선상 이용권 + 소액 현금"은 리스크 크기가 다름
③ 성과연동·분할로 단일 시점 대규모 지출 제거
해고회피노력의 실체를 협찬 이전 날짜로 문서화(임원 보수 삭감·대표 급여 반납·비필수 비용 절감·전환배치). 순서가 뒤바뀌면 방어 불가
⑤ 기존 마케팅 예산 내 대체 = "신규 지출 아님"을 의사록에 기재

→ ①을 확보할 수 없다면 본 딜은 진행하지 않는 것을 권고.

위기 시나리오 8개

순위시나리오확률영향초동 대응 핵심
1정리해고 중 억대 협찬 집행이 내부 유출
블라인드→커뮤니티→기자 DM→기사→지노위 증거. 예상 헤드라인: "직원 자르면서 예능 협찬에 억대"
50~60%최고100% 예방 영역. 계약 시점 연기 / 현금 비중 최소화 / 인지 인원 3인 제한 / 선(先) 해고회피노력, 후(後) 협찬 / 전 직원 타운홀 사전 설명(유출은 대개 "설명을 안 해줘서" 일어남).
하지 말 것 — "마케팅비와 인건비는 회계상 다른 항목입니다" — 사실이지만 가장 나쁜 답변. 사람들이 화난 건 회계 처리가 아님. 유출자 색출 시도 금지(원 사안보다 크게 터짐)
2취소·환불 정책 3중 불일치가 방송 유입 고객에게 터짐
피그마 "3일 전까지 무료취소·환불 3~5영업일" / 취소완료 화면 "2~3영업일" / dev "3일 이내는 취소/환불 불가"
75~85%높음방송 전 필수: 3곳 문구 통일 / 결제 직전 체크박스 동의("출조일 3일 전까지 100% 환불, 2일 전부터 취소수수료 100%·날짜 변경 불가") / 예약 완료 알림톡에 정책 재고지(분쟁 시 증거) / 기상 취소는 예외임을 분리 고지
확산 시: "고객님께 유리한 조건으로 일괄 처리" — 비용은 크지만 확산을 끊는 유일한 방법. 3중 불일치는 방어 불가능한 사실관계. 싸우지 말고 빨리 질 것
3방송 직후 앱 장애 / 서버 다운
화면전환 3~10초, P0 13건. 방송 트래픽 없이도 이미 정상 이용이 어려운 상태
55~65%높음선제 조치가 대응보다 낫다: T-2h 인프라 스케일업 / 대기열(큐) 페이지 사전 제작(다운되는 것보다 100배 낫다) / 정적 랜딩 백업 / 개발·CS 온콜.
T+10분 앱 내 공지 — "고객센터로 문의 주세요"라고 쓰면 안 됨(미구현). 반드시 실제로 사람이 받는 채널(카카오채널·전화번호) 명시. 보상 쿠폰은 인원조건 검증 전 발행 금지(2차 사고)
4촬영 중 또는 방송 기간 중 해상 안전사고15~20%최고
(사업 존폐급)
T+0 사고 선박이 우리 등록 선박인지 즉시 확인 / T+15분 마케팅 전 채널 자동 발송 중단(푸시·알림톡·SNS 예약 전량 홀드) / T+30분 방송사에 협찬고지 중단 요청 서면(LC-18③) / T+1h 홀딩 스테이트먼트 / T+24h 정식 입장.
하지 말 것 — 첫 입장에서 "저희는 중개 플랫폼일 뿐입니다" — 법적 항변은 조사 단계에서. 사고 당일 프로모션 발송 금지
5고객센터 미구현 상태에서 CS 폭주80%+중~높음자체론 치명적이지 않으나 2·3의 증폭기. 문의할 곳이 없으면 커뮤니티와 앱스토어 리뷰로 감.
방송 전 필수: 카카오채널+대표번호+이메일 3개를 앱 내 명확한 위치에 노출(토스트→링크 교체는 하루) / FAQ 상위 10문항 하드코딩 / 회원탈퇴 미구현은 개인정보보호법상 처리정지·삭제 요구권 대응 경로 부재 — 위치정보 실태점검 이력이 있는 회사에서 특히 위험. 최소 이메일 접수 경로 + 처리 프로세스 문서화 / 부정 리뷰에 반드시 답글
6협찬이 광고 미표기 논란으로 번짐25~35%중~높음위험한 건 방송이 아니라 방송 밖: 우리 SNS 클립·이경규 개인 SNS·주주 지위 폭로.
주주 지위를 우리가 먼저 공개 — 모든 보도자료 하단에 "※ 방송인 이경규 님은 어바웃피싱의 광고모델이자 주주입니다." 이 한 줄이 폭로의 가치를 0으로 만듭니다.
하지 말 것 — "법적으로 문제없습니다" · 조용한 삭제(수정 후 "수정했습니다"를 밝힐 것)
7방송 시즌 무산 / 조기 종영20~30%LC-14가 있으면 금전 손실은 방어됨. 진짜 손실은 PR 손실.
→ PR 배포 시점을 첫 방영 이후로. "협찬하기로 했다"를 미리 발표하지 말 것. 이 원칙 하나로 시나리오 7의 PR 손실이 사라짐
8이경규 개인 이슈의 회사 전이10~15%매우 높음우리는 삼중 노출 — 광고모델(계약)·주주(지분)·협찬 프로그램 메인 출연자. 하나의 사건이 세 층에서 동시에 터짐.
모델 계약서의 도덕조항(morality clause) 유무를 8/10 이전에 확인 / LC-25⑤ 해지권 / 소재 즉시 회수 프로토콜(광고 소재·앱 화면·오프라인 물류 목록과 교체 리드타임 사전 리스트업 — 터지면 몇 시간 안에 전부 내려야 함) / 주주 지위와 모델 지위의 분리 서사 준비.
입장문 마지막 줄이 실무상 가장 중요: "저희 서비스는 정상 운영되며, 예약하신 건은 차질 없이 진행됩니다."
주목할 것

상위 3개 중 2개(#1, #2)는 협찬 자체와 무관하게 이미 존재하는 회사 내부 리스크이며, 협찬은 이를 촉발·증폭하는 방아쇠일 뿐입니다. 즉 협찬을 안 하면 리스크가 사라지는 게 아니라, 협찬이 리스크를 앞당깁니다. 이 관점을 이사회에 전달하십시오.

PR 설계 — 게이트 통과 후에만

게이트조건미통과 시
G1 노무정리해고 절차 종결모든 PR 전면 보류
G2 제품P0 13건 중 최소 6건 해소 (검색→선박상세, 홈배너 404, 퀵메뉴, 고객센터, 0원 결제, 쿠폰 인원조건)트래픽 유입형 PR 금지, 브랜드 PR만
G3 정책취소·환불 3중 불일치 해소 + 앱·약관·CS 스크립트 3곳 동기화방송 유입 고객 대상 안내 불가

→ G2·G3는 협상 카드이기도 합니다. 방송 시작일을 우리 제품 준비 상태에 맞춰 협상하십시오. 9/9 론칭 + 안정화 2주 = 방송 노출은 9월 넷째 주 이후가 안전합니다.

보도자료 앵글 5개 (우선순위순)

순위앵글 / 헤드라인타깃 매체배포 시점 · 주의
A산업 재정의 — "연 519만 명이 타는데 예약은 전화로" — 어바웃피싱, 낚시어선 4,383척 디지털 전환 나선다
부제: 채널A 도시어부 제작 지원… 선상 낚시 대중화 캠페인
전자신문·디지털데일리·바이라인 / 한경·머니투데이 스타트업 / 수산해양 전문지 / 경남 지역지방송 3일 전. 회사가 아니라 산업이 주어 → 협찬액·이경규·유명세가 전면에 없음 → 정리해고 이슈와 결합될 표면적이 가장 작음
B안전 — 어바웃피싱, 선상 낚시 안전 캠페인 전개… "승선명부·구명조끼부터 바뀌어야"해양수산 전문지·안전 매체·종합지 사회부·지역 방송우리 앱이 실제로 승선명부·안전 안내 기능을 갖추고 있을 때만. 없으면 배포 금지 — 사고 시 그대로 부메랑. 있으면 사고 발생 시 유일한 방어선
C제품 론칭 — 어바웃피싱, 통합앱 v7.0 정식 출시… 예약부터 조황까지 한 앱에서IT 전문지·앱 리뷰·스타트업 미디어9/9. 협찬은 언급하지 않거나 "캠페인 연계 예정" 한 줄만. 메시지에 취소 정책을 명문화하는 것이 핵심 방어 장치(분쟁 시 "공개적으로 명확히 고지했다" 근거). G2·G3 완료 필수
D지역·상생 — 어바웃피싱, 지역 낚시 관광 활성화… 창원 본사·군산 등 지자체 협업 추진
자체 낚시 대회 3회차 636명 참가… 지역 유입 효과 입증
경남·전북 지역지·지역 방송·지자체 출입기자단·관광레저10월. 지역 언론은 가장 우호적이고 정리해고 이슈를 다룰 가능성이 가장 낮음. 지자체 딜 만드는 데도 실질 도움. 비용 대비 효율 최고
E성장 지표 (IR 목적) — 방송 캠페인 이후 신규 가입 ○○% 증가더브이씨·플래텀·벤처스퀘어·경제지방송 후 2~3주, 실제 수치 확인 후에만. 7월 -39.6% 언급 4월 1.99억을 기준점 제시(6~7억과 비교되면 "3배 성장 주장"으로 읽히고 실패 시 부메랑) 절대 금액 발표(성장률만) 협찬액 공개

배포 타임라인 3원칙

  1. 9/9 론칭과 협찬 발표를 같은 날 붙이지 말 것. 두 뉴스는 서로를 잡아먹습니다. 분리하면 노출 기회가 2번이 됩니다.
  2. 방송 노출은 앱이 안정화된 뒤에. 방송 직후 앱이 죽으면 협찬비 전액이 마이너스 자산이 됩니다.
  3. 성장 지표 발표는 성수기 실적 확정 후. 목표를 먼저 말하고 못 지키는 것보다, 결과를 나중에 말하는 게 IR상 유리합니다.

IR 스토리 — 이 딜이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

할 수 있는 것할 수 없는 것 (주장 금지)
"성수기 유입 확보를 위한 저비용 채널 실험"으로 포지셔닝"우리는 마케팅에 투자할 여력이 있다"는 신호 (오히려 역효과)
브랜드 인지 지표(검색량·앱 순위) 개선의 증거GMV 회복의 주된 동인이라는 주장 (인과 입증 불가)
대중 브랜드로의 확장 논증 (B2B2C에서 C 사이드 강화)유일한 성장 레버 (단일 채널 의존은 감점 요인)
이경규 주주 구조를 "전략적 주주"로 설명하는 계기이해관계 이슈를 덮는 도구
IR 덱 삽입 문구 — 거버넌스 항목을 반드시 넣을 것

"저비용 대중 인지 채널 확보"
· 구조: 현금 지출을 최소화하고 물품·서비스 협찬 및 성과연동 분할 지급 구조로 설계 — 총 지출 ○○○만원 (동일 도달 기준 디지털 광고 대비 약 ○배 효율)
· 성과: 방송 기간 신규 가입 ○○명, 브랜드 검색량 ○배, 앱스토어 낚시 카테고리 ○위
· 자산: 방송 소재의 3년간 유료 광고 활용권 확보 → 방송 종료 후에도 퍼포먼스 크리에이티브로 지속 활용
· 거버넌스: 주주 겸 광고모델의 출연 프로그램인 점을 고려해 이사회 심의 및 기존 투자자 사전동의 절차를 거쳐 집행

마지막 항목을 반드시 넣으십시오. 투자자는 이 이슈를 실사에서 어차피 발견합니다. 우리가 먼저 쓰면 "관리하는 회사"가 되고, 그들이 먼저 찾으면 "숨긴 회사"가 됩니다.

11레드라인 · 워크어웨이

이 조건이면 그날 나옵니다.

재무적 상한 (근거 있는 숫자)

기준금액산출 근거
권장 집행선2,000만원 이하감원 2명 진행 + 후속투자 지연 국면에서 이사회·투자자 설명이 가능한 유일 구간. 회수 필요 예약 5,000건
1차년도 현금 절대 상한3,000만~4,000만원월 유료매체 1,600만의 약 2배. 성과매체 예산을 깎아 조달 가능한 현실적 최대치. 회수 필요 예약 7,500~10,000건
in-kind 포함 총비용 상한4,000만원 (실비)환산가는 8,000만~1.1억으로 제시하되 실제 현금 유출은 이 선
연간 총액(2차년 포함)6,000만원월 300~500만 × 12개월. 성과매체 ROAS 4.03 대비 방송의 측정 불가성 리스크 할인 반영
1억 이상은 논의 대상이 아니라 거절 대상

회수에 16,000~25,000건이 필요하고 이는 현재 booking_purchase 1,199건의 13~20배입니다. 이 숫자를 회의에서 그대로 말해도 됩니다 — 우리 GMV를 노출하지 않으면서 상한을 설득할 수 있는 유일한 지표입니다.

즉시 워크어웨이 12개 — 하나라도 걸리면

회의에서 절대 하면 안 되는 말 15개

한국 민법상 계약은 청약과 승낙의 합치로 성립하며 서면을 요하지 않습니다. 구두 합의도 계약입니다. 더 위험한 것은 상대의 회의록·후속 메일에 반박하지 않으면 묵시적 승낙으로 해석될 여지가 생긴다는 점, 그리고 협상이 상당히 진행된 뒤 정당한 이유 없이 파기하면 계약체결상의 과실책임(신뢰이익 손해배상)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금지 발언왜 위험한가대체 발화
1"저희 예산은 ○억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협상 앵커가 우리 상한선으로 고정. 그 아래로 못 내려감"규모는 저희가 받을 수 있는 조건에 따라 결정될 것 같습니다. 조건부터 확인하고 싶습니다."
2"네, 그 정도면 저희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구두 승낙. 가장 위험한 문장"말씀 감사합니다. 내부에서 검토해서 회신드리겠습니다."
3"계약서 보내주시면 검토하고 사인하겠습니다"계약 체결 의사의 명확한 표시 → 신뢰 형성"초안 주시면 검토해 보겠습니다. 다만 이사회와 투자자 승인 절차가 있어서 일정은 그 이후에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4"이경규 선생님과도 얘기가 되어 있습니다"이해관계자가 딜에 관여했다는 기록. 배임·특수관계 논란의 직접 증거"이경규 님과는 광고모델 계약 관계이며, 이번 협찬 논의와는 분리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5"9월 9일에 앱 새 버전 나오니까 그때 맞춰서"우리 일정을 확정으로 알림. 또 밀리면 우리가 약속을 어긴 게 됨. 상대가 이 날짜로 편성을 잡으면 되돌리기 어려움"저희 서비스 준비 상황을 보고 노출 시점을 협의드리고 싶습니다. 노출 시작일을 저희 준비 상태에 따라 조정할 수 있는 조항을 넣어주시면 좋겠습니다."
6"회원 25만이고 곧 월 거래액 6~7억 갑니다"실적 과장 = 진술보장 위반 소지. 7월 -39.6%를 알고 있는 상태에서 하는 이 발언은 위험"회원 25만 명 규모이고, 하반기 성수기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미래 수치 언급 금지)
7"저희가 선박 섭외해 드릴 수 있습니다"촬영 안전 책임을 떠안는 진입점. 통신판매중개자 면책 구조가 무너짐"저희 플랫폼에 등록된 선박 정보는 공유해 드릴 수 있습니다. 용선 계약과 안전 관리는 제작사에서 직접 진행하시는 게 양쪽 모두에 안전할 것 같습니다."
8"독점은 당연히 해주시는 거죠?" (확인 없이 전제)상대가 부정하지 않고 넘어가면 우리는 확보한 줄 알지만 계약서엔 없음"낚시 예약 플랫폼 카테고리 독점이 가능한지 명시적으로 확인 부탁드립니다. 가능하다면 계약서 조항으로 넣어주세요."
9"그건 나중에 계약서에서 정리하죠"지금 안 정하면 나중에도 못 정함. 상대는 이미 표준계약서를 갖고 있고 그 안에 없는 건 안 들어감"이 부분은 저희한테 중요해서 지금 확인하고 싶습니다. 가능한 범위를 알려주시면 그에 맞춰 검토하겠습니다."
10"저희 앱이 지금 좀 느린데 곧 고칠 거예요"제품 결함의 자인. 상대 기록에 남으면 향후 우리가 클레임할 때 역이용(먼저 말하지 말 것. 물으면) "9월 통합 버전 출시를 준비 중이고, 노출 시점은 출시 이후로 맞추려고 합니다."
11"정리해고 중이라 예산이 빠듯해서요"정리해고 사실이 외부로 유출. 상대는 이해관계자가 아님. 이 정보가 어디로 갈지 통제 불가"올해 예산 집행 기조가 보수적이어서, 성과 연동 구조를 선호합니다."
12"투자 유치 마무리 단계입니다"사실과 다르면 허위 진술. 그리고 상대가 금액을 올림(언급하지 말 것)
13"메인 스폰서로 나가는 거죠?"타이틀 스폰서십 불허. 이 표현을 우리가 먼저 쓰면 나중에 우리 보도자료의 허위 표시 근거가 됨"협찬고지에 저희 사명이 어떻게 표기되는지 정확히 알고 싶습니다."
14(악수하며) "잘 부탁드립니다, 좋게 진행해 보시죠"그 자체는 무해하나 앞의 어떤 발언과 결합하면 합의의 마무리 제스처로 해석됨"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정리해서 회신드리겠습니다."
15어떤 문서에든 서명 (LOI·MOU·참석확인서·견적 확인서 포함)"법적 구속력 없음"이라 써 있어도 비밀유지·독점협상·비용부담 조항은 구속력을 갖는 것이 일반적. 그리고 투자계약 사전동의 위반 소지"오늘은 서명 없이 내용만 듣겠습니다. 서면은 내부 검토 후에 진행하겠습니다."

참석자 구성 권고

역할참석발언 권한
대표이사방향성만. 금액 언급 금지
CPO (서현일)제품 준비도 · 유닛 이코노믹스 · 게이트 조건 설계
법무/PR질문 주도, 조건 확인
플랫폼사업팀2차 활용 범위 협의
재무△ 배석발언 금지, 청취만
에이디지컴퍼니(이경규 측)불참 요청이해상충 회피. 동석 요청 시: "이번 자리는 협찬 조건 확인 단계라 광고모델 계약과는 분리해서 진행하는 게 양쪽 모두에 안전할 것 같습니다. 모델 계약 관련 논의는 별도 자리로 잡겠습니다."

회의록 작성 담당자를 지정하고, 당일 작성해 법무 보관하십시오. 특히 질문 24번(이경규 관계를 우리가 먼저 밝힘)과 발화 04·05는 나중에 실사에서 방어 자료가 됩니다.

12CPO가 성과로 가져갈 수 있는 것

냉정하게 — 이 딜은 성사되면 CPO의 공이 되기 어렵고, 실패하면 CPO 책임이 되기 쉬운 구조입니다. 그 비대칭을 뒤집는 방법만 씁니다.

핵심 원리

성과로 잡히려면 결과가 아니라 결과의 정의권을 가져와야 합니다.

방송 협찬은 규제상 어트리뷰션이 불가능합니다. 어트리뷰션이 불가능한 채널에 측정 체계를 만든 사람이 성과 판정권을 갖습니다. 그리고 기준선을 뜬 사람이 사후 판정도 합니다. 남이 뜨면 판정도 남이 합니다.

(a) 성과로 잡히는 것 — 4덩어리

① 협상 결과물 — 토스페이먼츠 협상과 동일 포맷으로 기록

지표정의목표보고 형태
정가 대비 절감액제시 정가 − 최종 계약가₩ 절대액"3억 제안 → 3,000만 확정, 2.7억 절감"
현금 비중현금 지출 ÷ 총 계약가≤40%"현금 1,200만 / in-kind 1,800만"
MG 최소화최소보장액0원"러닝개런티 전환, MG 0"
권리 확보율확보 항목 ÷ 요구 항목≥80%체크리스트 N/M
필수 조항 확보카테고리 독점 / 2차 활용권 / 미방영 환급 / 해지권4/4조항 인용
권리 중복 절감기존 이경규 모델 계약 대비 중복 항목 제거액≥0원절감액 환산

토스 2.53% · 주정산 W+20 협상과 나란히 두면 "원가·계약 협상 트랙레코드"라는 하나의 서사가 됩니다. 협상 지표는 마케팅 성과와 달리 귀속 논쟁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 협상 테이블에 앉은 사람의 것입니다. 여기에 성과 비중을 몰아야 합니다.

② 제품 준비도 게이트 설계

지표기준선목표판정일
P0 결함 잔여13건0건방영 D-7
피크 부하 p95 응답 (평시 5배)8/9 스냅샷≤2초방영 D-7
select_item→purchase 전환1.19%3.0%+9/22
랜딩 전환율 / 앱스토어 리스팅 CVR8/9 스냅샷+20% / +15%D+7
FE 인력 연속성 계획퇴사 의사인수인계 100% / 백업 지정9/9 이전

③ 계측 체계 구축 — 실질적으로 가장 값나가는 항목

④ 리스크 차단 — 발생하지 않은 손실을 성과로 만드는 법

발생하지 않은 손실은 성과로 안 잡힙니다. 잡히게 만드는 유일한 방법은 사전에 문서로 남기는 것입니다.

KPI를 사전에 못 박는 실행 방법 — 이게 핵심

  1. 미팅 종료 24시간 내 「도시어부 협찬 성과 측정 정의서 v1.0」 배포. 수신: 대표·플랫폼사업팀·얼라이언스팀·경영지원. "영업일 2일 내 이견 없으면 합의로 간주" 문구 포함
  2. 8/9 기준선 스냅샷을 CPO가 직접 뜬다. 기준선을 뜬 사람이 사후 판정권을 갖습니다
  3. 이사회 안건에 정의서를 첨부한다. 첨부되는 순간 회사 공식 기준이 됩니다
  4. 지표별 책임 주체를 표에 명기한다. 빈칸으로 두면 성공은 마케팅, 실패는 제품으로 자동 배분됩니다

(b) 성과로 안 잡히는 함정 4가지

함정 1 — 비대칭 귀속

거래액이 오르면 "마케팅·사업팀이 딜을 따왔다", 내려가면 "제품이 유입을 못 받았다". 방송 협찬은 어트리뷰션이 불가능하므로 이 비대칭이 구조적으로 발생합니다. 데이터로 반박할 수 없습니다 — 데이터 자체가 없기 때문입니다.

함정 2 — 추진자 각인

CPO가 협상 실무를 맡으면 "협찬 추진자"가 됩니다. 실패 시 주도자 책임. 협상은 하되 체결 주체가 되지 말 것.

함정 3 — 등기임원 찬성표

무조건 찬성하면 결과 책임을 공동 부담합니다. 반대해도 통과되면 마찬가지지만, 조건부 찬성 + 조건의 의사록 기재는 다릅니다.

함정 4 — 스스로 게이트를 열어주기

G4(P0 0건)를 만들어놓고 "일정상 어쩔 수 없이" 통과시키면 게이트 설계 자체가 무의미해지고 다음 게이트도 신뢰받지 못합니다.

써야 할 R&R 문장 (그대로 사용)

R&R 문장 ①

"본 건의 거래액·신규가입 등 사업 성과에 대한 1차 책임은 플랫폼사업팀·마케팅에 있습니다. 플랫폼개발팀은 (1) 유입 수용 인프라, (2) 측정 체계, (3) 제품 준비도 게이트 판정에 대해 책임집니다. 판정 기준은 2026-08-09 기준선 대비 사전 정의된 지표에 한하며, 사후 기준 변경은 상호 서면 합의 시에만 가능합니다."

R&R 문장 ②

"협찬 계약의 체결 주체는 대표이사 및 플랫폼사업팀입니다. CPO는 재무 타당성·규제 적합성·제품 준비도에 대한 검토 의견 제출자로 참여하며, 검토 의견과 계약 조건이 상이할 경우 그 사실을 의사록에 기재합니다."

(c) 회의 자리에서 취해야 할 포지션

왜 CPO가 그 자리에 있어야 하는가 — 3가지 근거

  1. 유입은 제품에서 죽는다. 9/9 론칭 + P0 13건 + FE 퇴사 의사. 협찬 유입을 받을 수 있는지 판단할 수 있는 사람은 CPO뿐. 방영 시점과 제품 안정화 시점을 맞추는 결정은 제품 조직만 할 수 있습니다.
  2. 유닛 이코노믹스를 검증할 수 있다. PG 원가 분석·토스 수수료 협상 이력. 이 회의에서 "CPA 5,464원이면 협찬 1억으로 18,300건"이라는 착시가 나올 가능성이 높고, 그것이 예약건 단가가 아니라는 걸 아는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3. 등기임원이다. 특수관계인 거래·정리해고 국면 지출 승인에서 개인 책임이 발생합니다. 참석은 선택이 아닙니다.

각인되어야 할 역할: "반대자"가 아니라 "숫자로 조건을 설계하는 사람"

오프닝

"저는 이 딜을 반대하지 않습니다. 회수 조건이 뭔지 계산해왔고, 그 조건을 만족시키는 구조를 제안하려고 왔습니다."

숫자 제시

"1억이면 증분 거래액 41억이 필요합니다. 목표 월 거래액의 6개월치를 협찬 하나로 전액 순증시켜야 합니다. 이건 안 됩니다. 3,000만이면 12억이고, 이것도 퍼포먼스로는 안 됩니다."

재정의 — 이 회의에서 CPO가 남길 가장 중요한 문장

"그래서 이걸 퍼포먼스로 사면 안 됩니다. 선주 설득 자산으로 사야 합니다. 판매0 선박이 73%이고 9월에 200척이 열립니다. 200척 × 척당 월 50좌석이면 정확히 월 6.5억입니다. 목표 달성 경로는 여기 있고, 방송 IP는 그 경로를 빠르게 만드는 도구로만 값이 있습니다."

조건 제시

"조건 네 개만 걸겠습니다. 총액 3,000만 이내, 현금 40% 이하, 카테고리 독점 조항, 그리고 방영 시점은 P0 13건이 0이 된 다음. 이 네 개가 되면 저는 찬성 의견을 내겠습니다."

클로징 — 판정권 선점

"성과 측정 정의서를 내일까지 돌리겠습니다. 기준선은 8월 9일 값으로 잠급니다. 나중에 이 딜이 됐는지 안 됐는지 서로 다른 얘기를 하지 않으려면 오늘 정해야 합니다."

"제품 준비도 게이트키퍼" 포지션의 손익

장점단점
사실상 거부권 확보 (P0 0건 조건)"브레이크만 거는 사람" 낙인 위험
실패 시 책임 회피 근거 확보딜 성사 시 기여도 저평가
유입/제품 인과관계를 CPO가 정의게이트 통과 후 실패하면 게이트 설계 책임으로 되돌아옴
다음 딜에서도 자동 참석권사업팀과 대립 구도 고착

단점 완화 3가지:게이트를 재량 없는 수치로만 정의("P0 잔여 0건", "p95 ≤ 2초"). "준비 됐다고 판단되면"은 금지 — 재량이 들어가면 책임도 들어옵니다. ② 부결안이 아니라 대안을 들고 간다("안 됩니다"가 아니라 "3,000만 + 공급 확보 7,000만"). 대안 없는 반대는 브레이크지만, 대안 있는 반대는 설계입니다. ③ 게이트 통과 조건을 만족시키는 실행 계획을 같이 낸다(P0 해소 일정 + FE 인수인계 계획).

(d) IR · 커리어 자산화

Bridge/Series A 덱 반영 문안

원가·계약 협상 트랙레코드 (CPO 주도)
· PG: 토스페이먼츠 재협상 → 카드 수수료 2.53%(VAT 포함), 주정산 W+20 확보 → 변동비 구조 및 운전자본 개선
· 오프라인 IP: 챔피언십 1회 기획·집행(252명), JS컴퍼니 메인스폰서 유치 → 자체 IP 수익화 검증
· 방송 IP: 채널A 도시어부 협찬 딜 구조화 — 제시가 대비 ○% 절감, 현금 비중 ○%, 카테고리 독점 확보
· 공통 서사: "원가를 깎고, 스폰서를 붙이고, 공급을 잠근다" — 현금 소모 없이 자산을 확보하는 실행 패턴

딜이 무산되거나 축소돼도 자산이 되는 프레이밍 — 오히려 더 강함

"3억 규모 방송 협찬 제안에 대해 유닛 이코노믹스 기반 회수 분석을 수행, 회수 불가를 입증하고 3,000만 in-kind 중심 구조로 재설계하여 현금 2.7억을 방어. 동 예산을 공급 확보(200척 온보딩, 척당 회수 4.2개월)로 재배분."

이 서사가 IR에서 더 강한 이유: 후속 투자가 지연되고 정리해고를 진행하는 회사에 투자자가 확인하고 싶은 것은 성장 스토리가 아니라 자본 규율(capital discipline)입니다. "억대 협찬을 집행했다"는 리스크 신호이고, "억대 협찬 제안을 숫자로 반려했다"는 신뢰 신호입니다. 안 하는 것도 성과이며, 이 국면에서는 더 큰 성과입니다.

커리어 자산: 이 딜의 개인 산출물은 ① 협상 조건표 ② ROI 반증 모델 ③ 어트리뷰션 불가 채널의 측정 설계 ④ 이사회 1장 의사결정 문서. 넷 다 회사를 떠나도 재사용 가능한 포맷 자산입니다. GA 자동 리포트 · SEO 설계서(84티켓) · 9/9 전환 준비서(84항목)와 같은 계열 — "프로세스를 문서로 고정하는 사람"이라는 일관된 정체성.

(e) 개인 리스크와 관리법

#리스크관리
1부당해고 다툼의 정황증거. 경영상 해고 절차 중 억대 지출 승인에 등기임원으로 관여 → "긴박한 경영상 필요"를 부정하는 자료로 제출될 수 있고, 관여자로 특정됨서면 의견서를 낸다 — 회수 분석과 조건 4개를 문서로. 구두 의견은 존재하지 않은 것과 같음
조건부 찬성 — 무조건 반대(고립)도, 무조건 찬성(공동책임)도 아님. "조건 4개 충족 시 찬성"을 의사록에 기재 요청
규모 상한을 먼저 제안 — 3,000만은 재무 논리이자 개인 방어선. 억대에서는 개인 리스크가 급증
법무·노무 검토를 서면으로 요청 — 결과보다 요청 기록이 중요
계약 서명 주체에서 빠진다 — 검토 의견 제출자로 위치 고정
FE 인력 리스크를 별도 안건으로 분리 상정 — 협찬 안건에 묻어가면 "제품이 알아서 할 일"이 되고, 별도 안건이면 회사 리스크가 됨. 9/9 론칭 전 반드시
우선순위를 명시적으로 협상 — "협찬 딜에 주 N시간을 쓰면 P0 해소가 M일 밀립니다"를 숫자로. 대역폭을 협상하지 않으면 둘 다 실패하고 둘 다 CPO 책임
인건비 환산표(2인·년 = 1억)를 이사회 자료에 먼저 넣는다 — 그 숫자를 먼저 꺼낸 사람이 되면 위치가 달라짐
2특수관계인 거래 책임 — 절차 미비 시 선관주의의무 위반 주장에 노출
3이행 불가 약속. P0 13건 + FE 퇴사 상태에서 "방영 유입을 받을 수 있다"고 말하는 순간, 못 받으면 CPO 책임
4내부 신뢰 손상. 해고 대상자와 잔류 구성원이 보는 앞에서 협찬을 추진하는 임원이 되는 것. 팀 10명을 총괄하는 입장에서 실질적 손실
5대역폭. 9/9 론칭 + P0 13건 + FE 인수인계 + 정리해고 후속 조직 재편이 동시 진행. 협찬 딜은 네 번째 우선순위

13의사결정 게이트 · 타임라인

8/8부터 9/30 Go/No-Go까지.

일자게이트산출물 / 판정 기준
8/8 (금)회의 준비 완료숫자 통일(성장 배수 기준 정합) · in-kind 단가표 확정·인쇄 · 이경규 현행 모델계약 잔여기간·소재 사용권·도덕조항 확인 · SHA 사전동의 조항 원문 확인 · 주주명부 지분율(10% 기준) · 등기부 이사 구성 · 정리해고 협의 예상 종결 시점
8/9 (토)기준선 스냅샷 동결CPO가 직접 추출. 브랜드 검색량 · 직접유입 세션 비중 · 오가닉 앱 설치 · 앱스토어 리스팅 CVR · 선주 CRM 전환율·리드타임 · 척당 판매좌석 · 피크 부하 p95 · 랜딩 전환율. 기준선을 뜬 사람이 판정권을 갖는다
8/10 (월)① 약관 재공고 법정 마감 (오전 최우선)
② 1차 미팅
RFI 4종 전달 · 금액 미확답 · 2차 일자 확정 · H4(커머스 파트너십) 탐침 · 회의록 당일 작성 후 법무 보관
8/11 (화)KPI 정의서 배포미팅 종료 24시간 내 「도시어부 협찬 성과 측정 정의서 v1.0」 배포. "영업일 2일 내 이견 없으면 합의 간주" 문구 포함. 상대 회의록에 사실과 다른 내용이 있으면 이날 서면 정정
8/11~8/14내부 검토① 법률: 협찬·PPL 규제 및 계약주체별 적용 ② 재무: 특수관계자 거래 해당 여부 판정 ③ 투자자(우리금융·하나벤처스) 사전 고지 여부 결정 ④ 노무: 정리해고 절차와의 시점 분리 검토
8/15 (금)손절 게이트 1선예약 40% 미달 → 광고 하향. 하향분을 협찬으로 자동 이전하지 말 것. 게이트는 "총 지출 축소"지 "채널 이동"이 아님 — 이 구분을 사전 문서화하지 않으면 게이트가 무력화됨
8/15~8/17성수기 진입 관측업계 통설상 8월 셋째 주 성수기 시작. 일평균 순수예약이 8월 초 2.76M에서 실제로 반등하는지 실측
8/18 (화)손절 게이트 2 — 쿠폰 A/B 판정6,563명 발송 결과. 이 결과가 방송 딜 현금 상한의 직접 입력값. 쿠폰 유닛이코노믹스가 예상대로 부정이면 → 인센티브형 마케팅 전면 축소 → 방송 현금 상한도 2,000만으로 하향 고정
8/19 (수)Feature Freeze + 신약관 시행최소 게이트 33.5인일 반영 완료 여부 판정. v7.0 범위 축소를 결정했다면 이날까지 명시적으로 확정. 8/19~9/8 약관 공백 구간 진입 — G7(취소·환불 임시 우회) 필수
8/20~8/222차 미팅 — 우리 텀시트 제시A안 앵커, D안은 명시적 배제. 현금은 2,000만 이하 제시. 필수 조항 4개(카테고리 독점 / 2차 활용권 유료광고 포함 / 미방영 환급 / 해지권) 관철
8/25~8/31이사회 안건 상정 / 공급 점검특수관계자 거래 절차 이행, 이해관계 이사 의결 배제, KPI 정의서 첨부 · 9월 200척·10월 185척 확정, 판매0 73% 개선 진척, "도시어부 촬영 협조 선박" 라벨을 선주 설득 카드로 테스트 · G1 노무 게이트 판정 — 미통과 시 모든 PR·계약 전면 보류
8/26 / 8/31 / 9/1코드프리즈 / Play 제출 / App Store 제출회원탈퇴(R8) 미구현 시 App Store 리젝 위험 — 8/19 FF 이전 필수 항목으로 승격. AASA/assetlinks 9/1 마감
9/1~9/8퍼널 개선 최종 QA[필수] "업주와 통화 후 예약" 모달 제거 또는 선택화가 이번 릴리스에 반드시 포함되어야 함. 이게 빠지면 방송 딜 전체를 보류한다.
9/9 (수)통합앱 v7.0 론칭[앵글 C: 제품 론칭] 보도자료 배포. 협찬은 언급하지 않거나 "캠페인 연계 예정" 한 줄만 — 두 뉴스를 섞으면 프레임이 협찬으로 끌려감
9/10 (목)손절 게이트 3일평균 50% 미달 → 10월 예산 2억 방어
9/9~9/22전환율 검증 게이트 (최중요)앱 크래시프리 99.5%+ / 주요 3화면 p75 ≤2.5초 / select_item→purchase 1.19% → 3.0% 이상 / 취소요청·고객센터 정식 경로 동작 / AppsFlyer pid·c 및 랜딩 UTM 실데이터 수신.
3% 미만이면 방송 노출은 2027년 1분기로 전면 연기
9/23 (수)방송 노출 가능 최속 시점보수 권장은 9/26(금) 이후. 방송 3일 전 [앵글 A: 산업 재정의] 보도자료
9/30 (화)최종 Go / No-Go조건 4개 전부 충족 시에만 Go — ① 편성 확정 문서 수령 ② select→purchase 3% 이상 ③ 현금 총액 3,000만 이하 ④ 방송 외 IP 사용권 12개월+(유료광고 포함) 확보.
하나라도 미충족 → 2027년 1분기 시즌 개시 시점으로 연기
10~11월파일럿 실행1~2회차 노출. 전용 URL·프로모 코드 기반 어트리뷰션 측정. [앵글 D: 지역·상생] 배포 + 챔피언십 4회차 연계
12월 중순갱신 판정파일럿 CPA가 성과매체 대비 우위면 연간 계약 검토. 초과 시 in-kind 전환 또는 종료. [앵글 E: 성장 지표]는 실적 확정 후에만
전략적 결론

9~10월 피크에 방송이 기여할 수 있는 몫은 최대치로 잡아도 6~24%입니다. 방송의 진짜 가치는 2027년 1분기 — 우리가 광고를 본격 시작하려는 그 시점에 있습니다.

그러니 8월에 서두를 이유가 우리에겐 없고, 서두르지 않는다는 사실 자체가 협상력입니다.

14회의 전 48시간 준비 · 미확인 사항

8/8~8/9 액션 체크리스트

#액션담당기한
1약관 재공고 (법정 마감일) — 최우선법무8/10 오전
2투자계약(SHA) 사전동의 조항 원문 확인 — 금액 기준·이해관계자 거래 정의법무8/9
3주주명부에서 이경규 지분율 확인 (상법 398조 10% 기준)법무8/9
4이경규 광고모델 계약서 재독 — ⓐ 매체 범위에 "방송 파생 2차 소재" 포함 여부 ⓑ 계약 만료일 ⓒ 사용 회수·소재 수 제한 ⓓ 경쟁사 활동 금지 범위 ⓔ 도덕조항 유무 ⓕ 주주 지위와 모델 계약이 한 문서에 섞여 있지 않은지법무·경영지원8/9
5등기부에서 이사 구성 확인 (특수관계 여부)법무8/9
6정리해고 협의 진행 상황 및 예상 종결 시점 + 해고 대상 2명이 플랫폼개발팀에 포함되는지노무/HR8/9
78/9 기준선 스냅샷 직접 추출 (§12-KPI 정의서용)CPO8/9
8판매0 선박 50척 × 지역 매트릭스 추출 — 로케이션 협상 시 즉석에서 후보 리스트를 제출해야 질문 8번의 답이 유리해짐 (팀오디세이호 18,685회 등 조회 상위 우선)사업/데이터8/9
9in-kind 단가표 확정 및 인쇄 (§05)CPO·사업8/9
10패키지 단가 분해 요구 문서 준비 (질문 10·14 근거)CPO8/9
11딥링크 P1 갭 해소 일정 확답 — 개발팀에 8월 내 OneLink pid/c 표준 적용 가능 여부 확인. 불가하면 "9월 회차 불참, 10월부터 참여" 카드 준비CPO·FE8/9
12협찬비 상한 3,000만 내부 사전 승인 — 산식(§06) 그대로 결재 문서화. 미팅 중 이 선을 넘기지 않기 위한 사전 장치CPO·재무8/9
13질문지 24개 인쇄 · 참석자 사전 브리핑 · 금지 발언 15개 전원 공유 · 회의록 작성 담당자 지정PR·CPO8/10 오전

RFI — 회의 종료 시 인쇄본으로 전달할 자료 요청서 4종

  1. 2026년 편성확인서 — 방영 개시월, 총 회차, 채널 및 유통 범위(본방 / 재방 / 유튜브 / OTT)
  2. 회차별 촬영 일정 및 로케이션 계획 (in-kind 견적 산출용, D-21 통지 조항의 근거)
  3. 미디어렙 협찬·간접광고 공식 단가표 + 항목별 단가 분해(방송 노출 / 2차 활용권 / 출연자 SNS / 현장 접근권)
  4. 최근 시즌 협찬주 노출 리포트 — 노출 초수, 고지 형태, 실제 방송 캡처, 브랜드 검색 리프트 데이터

미확인 사항 — 회의에서 반드시 채워야 할 정보 공백

  • 2026년 도시어부 편성 상태 — 웹에서 확인되는 것은 시즌5(30부작)까지, 시청률 1.8~2.5%대는 2022년 수치입니다. 2026년 현재 시즌·편성·시청률은 전부 미확인
  • 제안의 발신 주체 — 채널A 광고국인지, 외주 제작사인지, 에이디지컴퍼니인지, 미디어렙인지
  • 제안 금액대 및 패키지 구성
  • 노출 형태 명세 (고지 자막 크기·초수·위치·회차 수)
  • 2차 활용권 범위 및 유료광고 포함 여부
  • 자사 등록 선박 총수 대비 촬영 가능 선박 매칭률
  • 브랜드 검색량 기준선 (→ 8/9 스냅샷으로 확보)

본 문서의 계산 가정

가정근거 / 불확실성
시청자 수45만 명시청률 2%대 범위 40~50만의 중간값. 2022년 기준이므로 회의에서 최신 수치 확보 필요
방송 반응률0.3% / 1% / 3%실측 없음. 시나리오 3종
건당 GMV약 16.4만원좌석당 7.9만 × 건당 2.08석. 목표 역산 시 15.2만도 성립 — take rate 확정 후 재계산 필요
건당 기여이익3,250~6,000원
(중심 4,000원)
쿠폰건 순현금 -2.6만 ÷ 손익분기 4.3회 / 비용률 600~900% 역산. 수수료 120만 vs 변동비 2,570만(2,142%)과 불일치 — 정의 통일 필요
협찬비1억(예시)미확정. 실제 금액 수령 즉시 손익분기 재계산
1인 연간 인건비5,000만원인건비 환산표용 가정. 실제치로 교체 필요
8/10~8/19 영업일8일8/15 광복절(토), 주말 제외
실 가용 캐파60인일명목 80인일 × 75%(회의·QA·릴리스 오버헤드). 해고 대상 2명이 개발팀 포함 시 전면 무효
인용 시 반드시 기준 병기

· 5월 거래액 3종: 67.0M(취소 제외) / 112.7M(취소 포함) / 79.1M(비용시트) — 계산 오류가 아니라 기준이 다른 것
· CPA 5,464원 ≠ 예약건 단가. 가입/액션 단가입니다. 예약건 기준 실질 획득원가는 약 40,453원. 이 착시를 회의에서 마케팅 측이 쓸 가능성이 높으니 선제 차단하십시오(CPA로 비교하면 협찬이 7.4배 유리해 보입니다)
· 92.6%는 "쿠폰 동반"이 아니라 "할인 동반"입니다. 쿠폰 원장 기준은 69.9%